와 저걸 잡다니... 겸손한 마음까지 들게하는 거래이력인데요... 13년전에 리먼터지고 나서 잡은 290제곱미터 초대형아파트 바닥 잡아보고는 다시는 개인적으론 잡아보지 못한 바닥가격 매수입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13년째 실거주중입니다. 그간 많은 매수를 했으나 바닥은... 절대 제몫이 아니었습니다^^; 동탄역세권엔 우포한 이라는 3대 대장이 있습니다. 25평은 우남밖에없어 희소성도 가지고 있는 평형대입니다. 10억까지 간 물건을 11월에 5.2억에 잡으신분.. 와 .....진정 존경스럽습니다. 그후 거래될때마다 1억씩 우상향중이며 현매물은 8억 7000에 나와 있네요. 지켜보는 중입니다. 희소성을 가진 소형대장의 다음 거래는 어찌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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