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행할 수도 있을까요 아니면 부정선거가 들통나게 되자 부실함을 들어 입막음 하는걸까요?? 처음 제목이 부정선거를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였는데 어느 분이 댓글에 부실함을 말씀하시기에 갑자기 의문이 생겨 제목 바꿔봤습니다 얼마 전에 투표한 거 방금 종료했는데요 이런 결과가 나왔네요 각자 저 결과를 보고 해석나름이겠지만 그 부정선거를 철저히 감시해야 할 선관위라는 조직에서 비밀유지라는 명목하에 가족회사운운하면서 천여건이 넘는 각종 채용비리가 자행되었다는 것에 입을 다물 수가 없는데요 가장 투명하고 공정해야 하는 선거에 무슨 비밀유지가 필요할까요 수능 시험문제 냅니까?? 어떤 종류의 비밀유지기에 가족회사운운했는지 그리고 개정운운하면서 통합명부 공개도 안하고 덮고 있는데요 지들 원하면 국민알권리고 지들이 원하지 않으면 개정보호입니까 이거 뭐 엿장수 맘대로인 법적시스템이군요 다 풀은 시험지를 이의제기를 해서 오픈하라고 하는데 왜 꽁꽁 숨기나요 숨기는 자가 범인이겠지요 만천하에 개정을 오픈하는 게 아니라 관련자들만 볼 수 있도록 오픈하면 되지 뭐가 무서워서 하지 않는걸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 투표의 다른 의미 또한 부정선거는 있을 수 있는 문제지만 그걸 관장하는 조직을 믿었기에 투표가 공정하고 투명하다고 믿으신 분들이 많으리라 봅니다 근데 까고 보니 저 조직이 썩을대로 썩은 조직이라는 게 경악할 노릇이고 그런 썩은 조직이 무슨 민주주의의 꽃인 투표를 공정하게 관리할까~라는 의문을 가지지 않는다면 생각하기 싫은 본인의 게으름 아닐까요 1. 지금 가장 문제시 되고 있는 사전투표를 한번쯤 도마 위에 올려봅시다 투표장에서 아무리 감시의 눈을 통해서 진행된다고 한들 그 투표함이 투표장을 나와 누구의 손을 타고 어떻게 흘러갈지 한번쯤 의문을 품지 않으시나요 중간에 마음만 먹으면 투표함 바꿔치기 조작된 투표지 대량 투하...이런 것들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지않으신가요 2. 개표장에서 전자개표기에 의한 조작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아무리 감시의 눈이 많아도 기계의 빠른 속도로 집중해서 보지않으면 찾을 수 없습니다 다행히 분류과정에서 2번인 투표용지가 자꾸 1번으로 분류되는 거 같아 이를 의아하게 여긴 참관인이 저지를 하고 다시 분류를 해보니 아니나다를까 수십여장이 엉뚱한 곳으로 가서 카운팅 된 경우가 있었는데요 이게 기계오류로 보이십니까 아닙니다 기계는 잠시 버벅거릴 수는 있지만 이런 수십여장의 오류는 낼 수가 없지요 기계늘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단지 그렇게 프로그램화 되었기에 그렇게 움직이는 것 뿐입니다 예전에 어느 은행에선가 끝전을 전산을 통해서 횡령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진실인지 아니면 그냥 단순 소문인지는 모르나 저것 또한 마음만 먹으면 감쪽같이 가능한 일이죠 이처럼 기계는 믿지만 그것을 다루는 사람들은 믿지 않습니다 부정선거를 아직도 믿지 않으시는 분들 어쩜 요즘 세상에 간첩이 어딨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과 유사한 케이스라고 봅니다 부정선거가 왜 없다고 생각하시는지 그 이유가 뭔가요 혹시 그런 믿음은 본인의 지적 게으름에서 나오거나 아니면 그 부정선거에 의해 나라가 전복되기를 바라시는 부류에 속하시는 분들 아닐까요 국민의 주권은 투표를 통해 국민으로부터 나옵니다 조작된 부정선거로인해 여러분의 주권이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민주주의란 국민의 주권을 이런 부정한 방법으로 강탈해서 권력을 꿰차려는 하나의 도구로 완전히 전락시키고 있습니다 본인들이 진정한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살고 싶으시다면 사람들 너무 믿지 마세요 특히 권력층에 있는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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