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원희입니다! 저는 조급함에 매물코칭을 받지않고 가계약금을 넣은적이 두번이나 있는데요. 가계약금을 넣고 뒤늦게 내 선택이 맞나?라는 의문으로 잠을 못 이루다가 결국 뒤늦게 매물코칭을 신청한 경험이 있습니다. '사장님은 네고되면 가계약금을 바로 보내라고 하시는데, 매물 코칭을 신청하면 적어도 다음날에 받을 수 있고, 주말이 끼어있으면 주말이 끝난 다음주 월요일에 받을 수 있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지?' 라는 고민을 해보신적 있나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해본적 있는 분들께 제가 배운 대처 방법을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결정권자 넘기기 "사장님, 가족과 한번 더 얘기해보고 보낼게요. 하루만 더 시간을 주세요" 혼자만의 결정이 아니고 최종 결정권자와 상의할 시간이 필요함을 얘기하면서 시간을 법니다. 둘째. 마이너스 대출 "제가 마이너스 대출금액까지 더해서 집을 사는건데, 대출 심사가 나오려면 2일 정도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이 방법은 최소 2일이라는 시간을 벌 수 있기에 주말이 끼어있는데 코칭을 받아야할 때 특히 유용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셋째. 소액 이체 "사장님 지금 당장 보낼 수 있는 금액이 50만원이라 내일 현금 준비해서 추가로 이체해드릴게요" 정말로 저평가라는 확신이 들 때, 이정도 네고하면 튜터님께서도 사도된다고 말해주실 것 같을 때, 내가 날려도 아깝지 않을 금액 50만원 정도를 이체합니다. 저같은 실수를 하는 분이 혹여나 있을까봐 걱정되는 마음이고 이런 실수로 인해서 후회하시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꼭 보세요! 월부 BEST 글> 현금 2-3억 있다면 여기로 가세요. 제 2의 마포가 될 겁니다. (+인기 아파트 가격 정리본 제공⭐️) ▼아파트 리스트 바로 공개▼ https://link.weolbu.com/4hb0H5k ------------------------ 월급쟁이부자들은 월급쟁이들의 내집마련과 행복한 노후를 돕습니다. 원하는 목표 꼭 이룰 수 있도록 월부가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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