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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결국 상위 5% 투자자가 되는 법(본능을 거스르는 단순함의 힘)2026-03-19 19:41
작성자
너의 투자 전략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서
자신만의 생각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편하게 글을 쓰기 위해 음슴체로 글을 써봤습니다.

기준과 생각없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 투자는
복기가 불가능하고 원칙이 없기 때문에 수정이 불가능 함.

자신만의 투자에 대한 생각이 있고,
그 생각대로 실행하고 있으면

무엇인가 잘못되었을 때 수정하거나 업그레이드 할 수 있고, 잘 되 었을때도 왜 잘 되었는지를 알 수 있음

그러면 투자의 방향이 더 나은길로 정해지게 되고 장기적인 투자성과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함.
크게 부동산과 금융투자가 메인이니 2개 측면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봄

부동산
부동산은 실거주용 1채가 메인으로 확보되어야 함.

갈아타기로 끝까지 가는 방법을 선택하거나 2채(실거주 + 팔지 않을 수 있는 아파트 1채 or 재개발 1채) 정도면 완성.

지금은 보유세, 다주택자 적폐분위기로 난리라서 1주택이 최고로 보이지만 버틸 수 있다면 2주택까지는 가는게 좋겠다는 생각임 (물론 나도 지금은 똘1채 1주택임)

실거주용 1채는 내가 더 이상 올라가지 않아도 되는
자신만의 상급지, 최종 정착지를 정하면 됨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으므로 압구정, 반포, 삼성동을 목표로 하면 실거주 1채에 목을 매게 되고 그러면 실거주 1채 논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됨.

언젠가는 최종 정착지를 정해야 하고 자신이 만족하는 수준에서 실거주 1채는 멈추는게 필요.

나의 부동산 골은 한남 실거주 1채와 노량진 혹은 북아현 투자 1채 정도로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임

금융자산

금융자산은 크게 연금 자산과 투자자산으로 구분

연금 자산은 연금저축 펀드, IRP, 퇴직금, 국민연금으로 준비되고 연금저축펀드/IRP/퇴직금을 활용하여 만 55세부터 받을 수 있는 구조로 세팅하고 65세이후 국민연금이 추가되는 구조를 알고 준비하면 됨.

연금자산을 20대, 30대에 구축하기는 어려움.
먹고 살기도 힘들고 결혼도 해야하는데 너무나 먼 미래를 준비하기는 어려움.(나도 결혼전에는 안했음,연금은 중요하지만 다시 돌아가도 결혼전에는 안할듯)

연금자산을 본격적으로 구축해나가는 시점은
결혼 이후 실거주 자가 1채를 만든이후라고 생각함.

집도 없는데 연금만 있으면 결국 집값 상승을 못따라가서 연금으로 월세를 내면 살게됨

그러므로 연금자산을 빠르면 빠르게 적립해 나가면 좋은 것을 알지만, 실질적으로는 결혼 - 자가 마련 이후부터 차츰차츰 늘려가면 좋음.

2,3년내에 갈아타기 계획이 준비되어 있다면 갈아타기 먼저고,
집을 마련한 맞벌이라면 연금저축+IRP의 900만원 * 2= 1,800만원을 채워 나가야 함.
맥스인 1,800이 매년 어려우면 600, 1,200만원 등 할 수 있는 만큼을 해나감.

그러다 보면 연금이 쌓이게 됨.
연금저축 계좌에서는 그냥 나스닥 100 ETF를 사면됨.

그냥 나스닥 100을 사면 되는 이유는?
어짜피 55세까지 깨지 않을 계좌이므로 지수 중 가장 상승율이 높으면서도 망하지 않을 것이 거의 확실한 지수를 사면 됨. 안팔고 꾸준히 매수할 자신만 있다며 괜히 복잡한 ETF나 금,채권등을 섞지 않아도 됨.

일부 사람들은 S&P나 한국판 슈드를 섞기도 하지만 장기 보유할 확신만 있다면 나스닥100을 100%프로로 담는게 가장 현명한 선택임

내가 5년 동안 연금저축펀드에서 나스닥100과 한국판 슈드, 이것 저것을 보유해본 결과임. 55세까지 팔지도 않을 것이고 배당을 쓰지도 않을 건데 왜 슈드를 담았지??라는 생각이 듦

연금저축과 IRP는 30대 후반부터는 세액공제 + 노후준비의 투트랙으로 반드시 할 것.
©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난 현재 연금저축+IRP 소득공제 맥스금액인 900만원과 추가 900만원까지 연금저축펀드에 넣어서
연 1,800 * 2(부부합산)=3,600만원을 연금저축에 넣고 있음.

연금저축외에 주식투자는 메인이 한국이냐 미국이냐로 갈림.

나는 미국 주식을 메인으로 하고 있는데,
그 이유 1번은 시장의 성장성, 2번은 원화가치 하락, 3번은 좋은 회사가 미국에 많기 때문임.

결국 빅테크가 우리의 미래를 바꿀 것이고 돈도 많이 벌거라는 생각이 강함. 삼전은 돈은 벌어도 우리의 미래는 못바꿈.

그리고 장기적으로 보면 환율이 계속 오르면서 수익률 무관하게 미국주식 계좌가 수익률과 환율상승을 먹고 자람.

한국주식은 ISA계좌에서 2,000만원을 채워서 먼저하고 나머지를 일반계좌에서 하는게 필요
ISA계좌에서는 손익통산이 가능해서 손실부분을 이익과 상계하여 세금계산이 가능하고,
한국 상장 미국ETF의 투자시 15.4%의 세금이 면제됨(ACE 미국 나스닥 100, Tiger미국 S&P등)

미국 주식 투자는 어떻게 할까?
잘 모르면 결국 S&P를 추종하는 지수인 VOO나 나스닥을 추종하는 QQQM, 나스닥+대형성장주 개념인 SCHG중에 1개를 선택해서 월적립식으로 장기적으로 모아가면 5년 이상기준 99%는 성공함.
난 여기에 TLT, SCHD, O를 사서 월현금흐름을 만들고 성장주3개를 각 5%내의 비중으로 투자함

결국 정리하면
부동산 1채는 필수 및 근본 +알파는 감당가능한 만큼

금융자산은 연금 계좌는 매년 인당 900만원 적립은 필수, 그 이상은 선택

투자계좌는 미국과 국장중 선호하는 것을 선택. 그래도 장기적으로는 미국장 추천!
미국은 지수, 한국은 대표주를 ISA계좌에서 매수.

현금이나 단기채의 형태로 20%~30%는 상시 확보하다가 시장이 폭락(고점대비 20%부터)하면 분할 추가 매수 하고 기다림

여력이 된다면 금융자산의 5% 비트코인, 5% 금에 투자.

내가 지금 하고 있는 투자방식 전체이고
실패하려고 노력하지만 않는다면
자산이 성장할 수 밖에 없는 투자임

돈을 빨리 벌려고 하면 돈을 벌 수 없고,
잃지 않고 꾸준히만 벌면

어???? 하고 계좌를 보면 돈이 늘어나 있는 시간이 온다.

사실 투자를 엄청 간단하고 단순하게 해도
심리와 본능을 거슬러서 꾸준히 참고 해야하는 것인데

이것을 끝까지 해낸 사람들이 많이 없음

5% 오르면 팔고 싶고
마이너스였다가 본전되면 팔고 싶고,
내 건 안오르니 갈아타고 싶고,
갈아타면 판게 오르고가 반복됨
본인의 기준과 원칙, 이미 시장이 길고긴 세월로 증명한 투자방법을 꾸준히만 해도 상위 5%의 투자자가 됨.

상위 1%가 되려면 더 공부 많이하고
본능과 심리를 이길 수 있도록 책도 많이 읽어야 하고.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데 익숙해져야 하고.

꾸준히 공부하고
꾸준히 기록하고
꾸준히 투자한다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https://m.blog.naver.com/idmaster99/223908505855
#아파트#부동산#분양#실전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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