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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속보) FBI 보고서_ 이란이 미국 본토 캘리포니아 공격계획..(펌)2026-03-19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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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G7에 이란은 "곧 항복한다"고 했다.

같은 날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는 "호르무즈를 계속 막아라"고 명령했다.

같은 날 미군 4명이 이라크에서 죽었다.

프랑스 군인이 처음으로 이 전쟁에서 죽었다.

이란 민병대가 프랑스 이익 전체를 표적으로 선언했다.

FBI가 캘리포니아에 보낸 드론 공격 경보가 공개됐다.

미국의 수년치 탄약이 고갈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곧 항복" 이건 G7 지도자들에게 하는 말이 아니다.

시장에게 하는 말이다.

그리고 시장은 14일 동안 이 말을 사고,

매번 현실에 뒤통수를 맞고,

또 사고,

또 맞는 것을 반복하고 있다.

이 전쟁은 끝날 거다.

트럼프에게는 끝내야 할 모든 이유가 있다.

하지만 전선은 7개국으로 번졌고,

이란의 새 지도자는 "봉쇄를 계속하라"고 했고,

미국은 수년치 탄약을 14일 만에 소모했고,

NATO 회원국 군인이 죽기 시작했다.

전쟁을 시작하는 건 한 사람의 결정이다.

끝내는 건 모든 전선의 동의가 필요하다.

트럼프가 "이란 항복"을 선언해도,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호르무즈를 여는가?

헤즈볼라가 로켓을 멈추는가?

이라크 민병대가 프랑스 기지 공격을 멈추는가?

이미 물속에 깔린 기뢰가 사라지는가?

그리고 어제,

시장이 유가와 SPR에 집중하는 사이 나온 뉴스가 있다.

ABC 뉴스 - FBI가 캘리포니아 경찰에 경보를 보냈다.

이란이 미국 서해안을 드론으로 공격할 계획을 갖고 있다는 정보.

"2026년 2월 초 기준, 이란이 미국 본토 해안 인근의 미확인 선박에서 무인항공기를 사용해 캘리포니아의 불특정 표적을 기습 공격하려는 열망을 가지고 있다는 정보를 획득했다."

캘리포니아 주지사 뉴섬은 즉각 비상운영센터를 가동했다.

"드론 문제는 항상 우선순위였다. 관련 워킹 그룹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LA 카운티 보안관은 "경계 수준을 높인 상태"라고 했다.

백악관은 즉각 진화에 나섰다.

대변인 레빗,

"이란으로부터 미국 본토에 대한 그런 위협은 존재하지 않으며, 존재한 적도 없다."

ABC에 즉각 기사를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FBI 대변인도 ABC가 원본 경보에서 "미확인"이라는 핵심 단어를 빼고 보도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그리고 이게 핵심인데...

FBI가 그 경보를 실제로 보낸 건 사실이다.

"미확인 정보"라는 단서가 붙어 있었지만,

FBI가 합동테러리즘태스크포스에 배포한 공식 경보다.

롤링스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이전에 FBI-DHS-국가대테러센터가 공동으로 준비한 5페이지 분량의 보안 경보를 백악관이 검토한 뒤 배포를 차단한 전례가 있다.

번역하면,

미국 정보기관은 이란의 본토 공격 가능성을 인지하고 있다.

백악관은 그 정보의 공개를 원하지 않는다.

공포가 퍼지면 전쟁에 대한 여론이 더 나빠지니까.

카네기 국제평화재단의 니콜 그라예프스키는

"이란은 그런 사거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 있다 해도 쉽게 격추될 것"이라고 했다.

이란 드론의 사거리는 약 2,500km.

서해안까지는 부족하다.

하지만 선박에서 발사하면 이야기가 다르다.

그리고 정보기관이 우려하는 건 정확히 시나리오

무기가 미리 배치되어 있을 가능성.

현실적 위협인가?

아마 아닐 거다.

하지만 FBI가 공식 경보를 보낸 건 사실이고,

백악관이 유사한 경보의 배포를 차단한 것도 사실이다.

이 조합이 시장에 던지는 메시지...

이 전쟁의 리스크 범위가 중동을 넘어서고 있다.


출처: 돈스(dons korea님 X 아티클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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