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에서 외부강사 초청 강의를 하는데, 어제는 큰별쌤이 오셨고, 다음에는 나태주 시인이 온다 합니다.
흔치 않은 기회라 참가 신청을 하고는 신랑에게 아이 베이킹 수업에 저대신 같이 가달라 부탁하고는 강의에 들어갈 수 있었어요~
착한 우리 신랑은 쭐레쭐레 혼자 강의 들으러 가겠다는 저에게 어차피 수업시간이 같으니 차를 태워주겠다며 같이 나섰죠.
슝가보니 사람들이 많은데, 학생들도 많이 보였어요. 저같이 역사포기자 같은 사람에게는 실로 놀라운 광경이 아닐 수 없었죠
강의는 딱 한시간. 재미난 이야기를 한편 듣는 가벼운 느낌이었고, 큰쌤은 역시 타고난 이야기꾼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제는 부자가 되긴 되는디 어떤 부자가 되고 싶니..? 였어요. 두가지 사례를 비교하며 경주 최부자댁처럼 겸손.절제.나눔 을 실천하는 삶을 살자!
핵심 포인트는 세가지. 겸손 절제 나눔
다음 강의도 기대가 됩니다^^ 나태주 시인 강의는 한시간 반~또 어떤 가르침을 받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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