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부산 와서 쭉 애만 키우다 이제 초 3 되서 도전해본 일 근데 만만치가 않을꺼 같아요 아가씨때 애들을 가르쳤기에 학원으로 취업을 했는데 자꾸 작아져만 갑니다 내 아이한테는 공부 가르칠때 매일 소리지르고 화 내다가 학원 아이들에게는 잘한다며 무한 칭찬해주는 제 모습에 제 아이한테 너무 미안하기도 하구여 일을 쉬다가 할려니 머리도 안 돌아가고 센스도 없어지고 겁이 나네요 육아만 하다가 늙어 죽을꺼 같아서 사회로 나왔는데 아직은 겁이 너무 나네요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행운이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