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도3촌을위해 지방에 세컨하우스를 찾는데요, 적당한 매물을 찾았는데 용도가 근린이 아닌 생홸숙박시설로 분양이된 주택이더리구요, 사야할지 다른매물을 찾아야할지 고민입니다.
생숙인 집은 법적으로 주거가 불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이정도면 세컨하우스로 장사하는 회사가 분양자체가 사기아닌지..
여튼, 해당군청에서도 주거로 사용하지않는다는것에 소명하라고 공문도 오고 하더라구요,
좀 검색해보니 생숙에서 오피스텔로 허가변경도 쉽지않는거같던데 이럴때 방법이 있을까요? 그냥 생숙으로 세컨하우스로 이용을 하게되다가 적발이되면 금액의 10프로?;;불법강제이행금이 나온다고도 보고 해서 참 불안하네요
아니면 숙박업을 등록하는게 비용이나 장단점이 뭐가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