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중반 싱글입니다.
5월9일 다주택자 규제를 하면 매물이 잠길거 같아 지금 매수하는게 가장 좋은 타이밍 같더라구요. 여러가지 매물을 보고있는데 대부분 신고가가 찍히고 있어 두렵지만 규제때문에 나오는 급매물 위주로 4월안에는 주워보려고합니다.
직장은 정자역이고 부동산 가용 현금은 5억이며 LTV때문에 대출을 많이 내진 못할거 같습니다. 1주택자였지만 매도하여 3월20일 잔금을 받을거 같고 토허제 갈아타기 후 실거주하려고 합니다.
최대 9억까지 가능 정자역 출퇴근까지 1시간 이내로 역세권에 300세대 이상 59제곱이나 적어도 20평대 방2개 이상인
매물 추천해주실수 있을까요?
크게는 관악 쪽 아파트 와 수지를 보고 있는데 관악쪽은 매수할수 있는 물건이 거의 없고(관악우성, 벽산 블루밍) 수지에서는 어떤 아파트를 골라야할지 막막하더라구요.
4월안에는 꼭 이사하고 싶습니다. 저기말고도 혹시 제가 모르는 다른 지역이 있다면 많은 매물 추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