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앞으로 다가올 물가폭등 공급절벽 정말 심각한 상황입니다. 집값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고 관망은 정말 위험합니다. 앞으로 부동산이 장기간 상승할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첫째로는 공급구조- 2021년 정점 대비 2025년: 착공물량 -51% 2018년~2021년: 연 3만~4만호 수준 2023년~2025년: 연 1만~2만호 수준으로 급감 결국 집값은 지금 공급이 아니라 3~5년 뒤 입주 물량에 의해 결정된다는 점 입니다. 수요가 늘지 않아도 공급이 줄면 가격은 떨어지기 어렵습니다. "착공 감소는 확정된 미래공급 감소" "공급이 줄어드는 지금 이구조에서 장기적으로 집값이 안오르길 기대하는것이 비현실적이다"
-두번째로는 지나친 원가상승- 집을 짓는 핵심 구조로 자재비 상승, 인건비 상승, 전기.수도.연료비 상승, 이자 상승 등 건설에 필요한 모든 것들이 과거보다 아주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결국 지금 집을 새로 짓는다면 과거보다 훨씬 비싼 것이 당연합니다. 폭락vs폭등같은 극단대신. 꾸준한 계단식 상승이 가장 현실적인 시나리오입니다. "과거에는 경기가 안좋으면 집값이 내린다가 통했지만 지금은 원가 이하로는 새공급이 멈춘다가 현실입니다."
-세번째로는 화폐가치하락 - 화폐 가치는 떨어지고, 실물 자산은 남는 원리입니다. 이건 단기 전망이 아니라 시스템 문제 라고 봅니다. 통화량 증가, 재정지출 확대, 금리 장기 고점, 결국 인하 압력으로 현금은 시간이 지날수록 구매력이 하락하게 됩니다 화폐가치 하락 국면에서 현금은 갈수록 녹고 반대로 실물자산은 자산 방어와 가치 유지를 하는 포지션을 가져갑니다. "부동산은 그 중에서도 대체 불가능, 공급 즉각 불가, 생활 필수재 등의 이유로 가장 강한 실물 자산 중 하나입니다."
앞으로 관망만 하다가 벼락거지 시즌2입니다. 한번 오른 물가는 쉽게 내리질 않습니다. 순대국밥이 만원까지 오르는건 이해하면서 집값이 오르는걸 부정하는건 평생 가난속에 빠진다는 의미로 되풀이 됩니다.
앞으로 추가 정책이 나올때마다 시장방향성도 달라질겁니다. 공유해드리는곳에서는 부동산전망부터 로또청약 각지역의 재테크 정보들 정책/공급이슈/세금이야기까지 빠르게 공유중입니다. 흐름에 올라타서 경제적 자유를 찾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비밀번호(1111) https://buly.kr/DPQSG5I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