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11에 당첨됐어요 더 좋은 상급지인 곳도 많지만 일찍이 아파트 못잡은 저로써는 여기라도 된게 엄청난 행운이라고 생각해서 너무 기뻤는데 친구한테 이사실을 말하니 약간 비관적으로 얘기하더라고요 첫마디가 얼마냐고해서 제가 십억정도다(작은평수임) 라고 하니까 십억으로 여길한게 좀 아깝다는 듯이 자기 지인중 부동산 잘 아는 사람이 부동산은 무조건 남동쪽 아니면 안된다고 했다며, 그 지인의 아는사람이 별내?쪽에 청약이 됐는데 엄청 말려서 결국 계약 취소했는데 지금은 되게 고마워한다고.. 이런 얘길 하더라고요
이말 듣고 솔직히 기분도 별로고 찝찝한데 부동산 카페 회원분들은 의견이 어떠신가요..? 앞으로 광명사거리의 호재나 입지로 봤을 때 메리트가 없을까요? 현재 자금은 5억정도 있고 첫 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