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연휴에 애들 챙기고 음식하느라 정신없다가 갑자기 급체해서 몸살처럼 열나고 오한오고 진짜 쓰러질뻔 했어요 집에 약도 없고 휴일이라 문연 병원 없을텐데 생각에.. 식은땀은 줄줄;;; 그래서 급하게 365진료병원 검색해서 휴일진료병원 찾다가 겨우 다녀왔어요
솔직히 명절이라 기대도 안했는데 접수부터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하나하나 설명도 잘해주시더라구요..? 링거 맞고 좀 누워있으니까 살거같았어요 명절에 아프면 진짜 답없잖아요... 그래서 혹시 도움될까 싶어서 글 남겨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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