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가 호황이였는데, 대출도 70~90% 나오면 실거주 의무도 없어서 임대 많이 했는데
26년 7월 비 거주주택에 보유세 개편 되니 이것도 보유세 1% 2% 이야기 많은데 어찌될지는
상반기에는 확정이 없으니 이후에 보유세 확인 하세요
단 경매는 참여하실분은 신중히 분위기만 보세요
부동산이랑 호황이면 경매도 호황이였고 부동산이 하락이면 경매 분위기도 안 좋음
부동산 매수 하실분들은 경매 낙찰가율도 유심히 보시고 경매 참여하는 인원수도 보시면 참여율이 높은지 낮은지 보시면 매수 하시는거에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올해 초까지 감정가를 훌쩍 넘겨 낙찰되는 '과열 양상'이 뚜렷했으나, 최근 들어 매매 시장의 관망세가 경매 시장에도 반영되면서 지표상으로는 살짝 주춤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요 지표 현황 (2026년 초 기준)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 1월에는 **107.8%**를 기록하며 약 3년 7개월 만에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하지만 2월 말 들어 **97.2%**로 떨어지며 올해 처음으로 100% 선이 무너졌습니다. 응찰자 수: 평균 6~8명 내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인기 단지(동작구, 성동구 등)에는 여전히 20~40명 이상이 몰리는 등 지역별 편차가 큽니다. 낙찰률: 약 40% 초반대를 기록 중이며, 설 연휴 이후 물건 공급이 늘어나면서 선택의 폭은 넓어진 상태입니다.
시장의 특징적 분위기 '한강벨트'와 '재건축'의 독주: 동작구(낙찰가율 약 139%), 성동구, 광진구 등 이른바 한강변 인기 지역과 재건축/리모델링 호재가 있는 단지는 여전히 감정가보다 수억 원 더 비싸게 낙찰되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규제 회피 수요의 집중: 정부의 대출 규제나 실거주 의무 등 매매 시장의 제약을 피하기 위해 경매 시장으로 눈을 돌린 실수요와 투자 수요가 맞물려 있습니다. 특히 경매는 낙찰 후 임대를 바로 놓을 수 있다는 점이 투자자들에게 매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지역별 양극화 심화: 강남권과 주요 핵심지는 '불장'인 반면, 서울 외곽 지역은 유찰이 거듭되기도 하여 입지에 따른 온도 차가 매우 극명합니다.
향후 전망 및 유의점 공급 증가 가능성: 고금리 여파로 경매로 넘어오는 물건(진행 건수)이 작년보다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이는 구매자 입장에서 선택지가 많아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신중한 입찰가 산정 필요: 1월처럼 분위기에 휩쓸려 신고가 수준으로 낙찰받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나, 최근 낙찰가율이 100% 아래로 조정받기 시작한 만큼 현재 매매 시장의 급매물 가격과 반드시 비교해보고 입찰에 참여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