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학원사업을 하고있는데 3호점오픈하려고 신도시를 알아보고있어요. 1호점은 입지가 매우 좋지않은곳에서 15년정도를 이미지 다지면서 한곳이라 입지에 대한 중요성보다 수업잘하면된다는생각이 강했는데요. 3호점은 좀 큰시장에서 해보려고 임대로들어가려다가 대출로 분양받아들어가야지하는방향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상가는 초짜라서요. 걸어다니는 도보로 학원가가 형성될곳입니다. 지금 준공이 떨어진곳, 아직 한창공사중이고 그래요. 모두 도보로는 가능한데 구지 따지다면 학교와 가장근접한곳이 더 비싸구요. 1. 학교와 근접한 9월준공떨어지는 상가 작은대로변 정면 상가대로에서 제일 크기가 크고 주변에 이미 학생을 많이 모은 태권도 피아노들이 그 상가로 입주예정.(임대로들어옴) 학원들이 많이 모일것으로 보임. 예체능학원이라 태권도와 같은건물이면 픽업의유리함 2층에는 바베큐가게대형으로 들어오는데 가족형글램핑이라 아이들수업에는 지장이없고(학원은 늦은시간대하지않아서) 좋은방향이라면 자연스럽게 홍보가될것같아요. 2층 전체를 임대했다고해요. 주차들어가는 길이 2웨이 *상권이 아이들이 걸어다닐수있어서 엄청 큰 체크요소는아닐것같아요. 월세285 매매6억초반 2 1번보다는 작은 횡단보도를건너야함. 5분이내 거리 작은 대로변 후면 북향 화장실이 바로앞에있어 안전 / 구조상 통으로 따로 써서 같은층수의 학원에 구애를 받지않음. 주차들어가는길 원웨이 월세 230 분양 4억초반 -------------- 차량운행을 하지않을거라 태권도가 있으면 편리하고, 더 마음이 가는곳은 1번이긴해요. 그런데 1,2번이 같은평수이고 거리가 별로 차이없는데 2억의 차이가나는점. 아직1번은 짓고있어서 분양이 6월부터시작을 한곳이라 하게되면 저희가 처음이예요. 남편이 처음 분양은 위험하고 추후에 떨어질수있다고도 판단하고요. 할인해서 분양가가 6억초반 /4억초반입니다. 우리가 사서 처음에는 들어가서 운영하고 추후에는 매도를할수도있다는 판단도 해야하니 너무 어려운거예요 ;; 상가가 작고 후면인점은 아쉬운데 수업노하우가 있으니 더 저렴한곳을 매입할지. 상가분양을 매우 신중하게 해야한다고해서요 매입후 들어가서 운영하면 70프로 대출을 받고 사서 월세를 낮출수있어 사서하는게 나은건지 (최소10년은 운영을할거예요) 그냥 ..월세로들어가는게 좋을지 신중한 결정에 참고할수 있는 의견을 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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