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 남부에 살고 있는 이제 막 50대에 들어선 가장입니다. 약 7~8년 전 토지 보상으로 상가주택 토지를 (약 78평) 구입했습니다. 지역은 경기 평택도시공사와 중흥건설이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브레인시티 라는 곳입니다. 제 생각에는 25년 상반기에는 토지 등기가 나오고 건축행위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대토를 받았기에 건축행위를 해야지만 세금절세가 가능합니다. 대토시 측정된 금액은 대략 평당 500만원입니다. 나머지 상가주택은 입찰로 진행되어 보통 700만원 내외로 낙찰되었습니다. 또한 제 자리는 사람으로 치면 허리등뼈 자리에 위치한 코너바로 옆자리 상가주택입니다. (자리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대략 220여세대의 상가주택지가 모여있으며 그주변으로 아파트 단지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요즘 하도 상가주택 상황이 좋지 못합니다. 물론 노후로 생각하여 상가주택부지 대토를 받은거라 크게 신경쓰지 않지만 요즘 건축비가 너무 올라서 많은 자금이 들어가는데( 전문가는 10억정도 건축비 예상) 총 투자금액으로 15억 정도가 소요 될것으로 판단합니다. 자금은 있지만(저의 자산에 50% 비중예상) 이돈으로 원래 생각처럼 진행하는 것이 옳은 판단인지에 고민하게 됩니다. 고수님들이라면 어떤 방법으로 이 사항을 바라보시고 대처하실지 고견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많은 도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도움 주신글 올려주신분들께 미리 머리숙여 감사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