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agazine.hankyung.com/money/article/202511042960c https://magazine.hankyung.com/money/article/202511042960c 부산 분양시장이 오랜 침체를 벗어나 활기를 띠고 있다. 하반기 들어 공급 물량이 늘어나면서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동래구·해운대구 등 인기 지역에서 분양된 단지들이 연이어 두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동래구와 해운대구 등 핵심 주거지역에서 입지와 상품력을 갖춘 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양상이다. 실제로 ‘베뉴브 해운대’는 415세대 모집에 8,781명이 청약, 평균 21.1대 1, 최고 177.5대 1의 경쟁률로 전 세대가 1순위 마감됐다. 또한 ‘힐스테이트 사직 아시아드’는 144세대 모집에 2,466명, 평균 17.1대 1, 최고 64.7대 1을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갔고, 수영구 ‘써밋 리미티드 남천’ 역시 평균 22.6대 1, 최고 326.7대 1로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이 같은 시장 흐름 속에서 ‘해링턴 플레이스 명륜역’이 오는 7일에 견본주택을 공개할 에정으로 주목받고 있다. 부산의 대표적인 전통 주거지이자 신흥 개발 지역으로 각광받는 동래구 온천동에서 분양하는 ‘해링턴 플레이스 명륜역’은 명륜역과 도보 5분거리의 역세권 입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탁 트인 중앙대로와 걷기 좋은 온천천 수변공원을 앞에 둔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 특히, 최고 46층 높이로 영구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어 조망의 가치를 더 크게 누릴 수 있는 단지로 더샵 동래, 온천유림노르웨이숲 등과 함께 온천동의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완성할 예정이다. ‘해링턴 플레이스 명륜역’은 모든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다이소, 홈플러스, CGV 등 쇼핑문화시설은 물론 도보거리에 온천지구 상권이 위치해 다양한 맛집과 카페 등이 즐비하다. 부산의 전통적인 교육 1번지로 손꼽히는 지역으로 온천초, 유락여중, 동래중·고, 내성중·고 등 명문 학교와 학원이 밀집한 우수한 교육 환경도 큰 장점이다. 바로 앞 온천천 수변공원, 근거리 금강공원, 동래사적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은 덤이다. 또한 온천동 친환경 도시재생사업을 비롯, 동래구의 지속적인 개발 및 재건축 활성화로 미래 가치 상승도 기대되고 있다. ‘해링턴 플레이스 명륜역’은 동래구 온천동 일원에 지하5층~지상46층 3개 동에 74㎡ 1개 타입, 84㎡ 5개 타입 아파트 242세대와 오피스텔 59~90㎡ 5개 타입 25실, 총 267세대 규모로 건립된다. 또한 74㎡, 84㎡ 중형 전용단지로 구성됐다. 해링턴 플레이스 명륜역’은 10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화)에는 1순위, 12일(수)에는 2순위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이면 누구나 1순위 청약 가능하고 세대내 세대주, 세대원이 함께 중복 청약할 수 있다.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에 적용되지 않아 기존 주택에 당첨되었더라도 청약신청 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연제구 중앙대로 인근 시청역 7번출구 앞에 위치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