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확신 안서면 에코 신도시 드가라. 나라에서 서민 밥상 차려줘도 투덜거리는 사람들 그대로 늙어 죽던가 말던가 쥐뿔도 없으면서 인프라 논하지말고 가서 머 같애도 버텨라 각자 의견이 다 다른지만 모두 맞는 말이다. 현재 황무지 땅 맞고 머 없는데 성장세 겁나 가파를꺼 같다. 물에 잠긴다느니 이번생에 일어날일 이야기하고, 수질이 어떻다느니.. 지금 공사판 땅파고 시멘트 처 붇는데 먼지 수질 이야기 왜하노.. 입주장? 그 또한 늘 흘러가듯이 금방 지나간다 눈치 빠른놈들 이미 몇개 챙겼다. 여기 다들 서민 아이가? 부산에서 저가 신축 계획 바라보고 버티는거 아니고 멀 할수 있는데 이미 계획된 현대 아울렛 삽퍼고 늦었다 하지말고 챙기라 실행은 하지도 않으면서 행복회로 그만 돌리고 국책사업 계획깔린 신도시 저가 신축 투자도 못할꺼면 부동산 왜 보는데? 그냥 내가 사는집 칭찬글이라도 보고싶은기가. 에코 34평 깔렸다 대형평수로 잘 건지라.. 니가 가지고 싶은게 니가 팔수 있는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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