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관리비 결산서를 구분세대 주민들에게 배부하지도 않고 현관비치 형식만 취하고, 개별사용료도 입대표나 특정 종교인들에게 유리하게 조작해서 분배하고.. 요리조리 각종 핑계 지출내역으로 관리비 도둑질하며 살아도 5년안에 안들키고.. 보관장소가 필요치 않은 공개의무 k-apt 전산장부까지 삭제해 가면서 은폐를 하면.. 아파트 관리자들의 도둑질이 합법화되네요... 입주민들에게 결산서도 배부하지 않는데.. 부당이익 횡령비리를 어떻게 밝힐 수 있나요??? 구청에서 아파트 관리자들 보고 '도둑질을 계속하라?'고 종용하는거나 마찬가지... 신고 민원을.. 관리주체에 문의하라.. 는 형식적인 관공서 답변은.. 도둑놈 보고 도둑질해서 어디 숨겼어? 라고 물으라고 하는 것과 뭐가 다를까??? 있으나마나한 이런 행정 공무원들에게 국민들이 혈세를 상납하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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