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인파가 머물다 떠난 자리에 쓰레기 하나 남지 않아서 외신 기자들의 놀라움과 부러움을 사던 나라. 의도적으로 폭력을 유발하는 소수의 사람들에게 그만두라고 스스로 자재를 외치는 국민들을 보유한 나라. 하지만, 이런 우리나라에도 과거에는 말로 다 하기 힘든... 그런 끔찍함과 비극이 있었지요. 이제는 다 옛날의 일이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본 뉴스에서 과거의 그 추함이 다시 부활했습니다. 모두가 부러워하던 그런 멋진 모습들이 이제는 과거가 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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