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처럼 2년차 신혼부부입니다. 아직 아이는 없으나, 자연임신 시도중입니다. 저희의 전세집은 사상구 엄궁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저의 본가는 사상구, 처가댁은 사하구입니다 저의 직장은 사상구, 와이프 직장은 중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래는 재산현황입니다 - 전세 1억9천 아파트 거주중(전액현금, 대출x) - 2023년식 약 24,000km 운행한 소형suv 1대 - 맞벌이 합산 세전 약 8800만원 - 그외 예금 및 주식 3천 - 평달 기준 매월 약 250만원 저축 저희의 고민은 아이가 태어나고 와이프의 1년 육아휴직이 끝나면 제가 곧바로 1년 육아휴직을 쓰거나, 저희 엄마가 아이를 돌봐주는 형태가 될 것인데(장모님은 여건 상 아이 돌봐주기가 힘드십니다) 거주지를 어디로 옮겨야 이상적일까입니다 현재 사는 전세집도 크게 하자가 있거나 하진 않지만 어쨌든 전세집이니 언젠가는 나와야 할 것이고, 현재 부동산 경기도 하락장이니 매매도 고려를 해보려고 하는데 가진 재산을 가지고 신축, 준신축을 알아보려고하니 너무 어렵더라고요... 와이프는 사하구는 싫다고 해서(하하..) 그 외 지역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고수님들의 고견 여쭈고자 합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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