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부 규제 발표~ 내일부터 적용 서울 전 지역... 참 아쉽게도... 서울, 수도권과 부산의 집값은 10년 전과 비교하여 엄청난 간격이 벌어졌다. 경남 김해에 거주하는 사람이 부산 중심으로 이사하기 매우 힘들어졌고 그것 보다도 부산 거주자가 서울로 거주지를 옮기기는 더 힘들어졌다. 다시 말해 김해나 양산 거주자가 서울로 이사하기는 반지하가 아니고서나 답이 없을 지경에 왔다 지금 정부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정부도 그냥 양극화를 원할 것이다. 잉??? 왜?? 정치인들이 양극화를?? 모든 정치인들의 궁긍적인 목표는 권력의 유지이다.~~~~~ 권력의 유지는 국민들의 표에서 나오고 다수의 표를 받으면 권력을 유지된다. 양극화가 되면 부자는 소수이며 다수는 가난해질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서울이 전체 규제 지역으로 되었는데 웃긴 건 서울 안에서도 2021년도 전고점을 훨~~씬 돌파한 지역도 있고 서울에서도 아직 전고점 아래에 가격을 형성하는 곳도 있는데 같이 규제 지역이 되었다는 점이다. ㅋㅋㅋ 사실 이런 정책을 발표하면 잠시 거래량은 줄고 양극화는 더욱 심화된다. 부산 역시 규제 지역이 지금은 아닌 것이 과연 이득일까? 하는 생각도 해야한다. 상승이 없으니까.. 규제 지정이 안 되었으니... 참 웃기도 울기도 뭐 한 상황인 거다. 아무튼 부산도 부산안에서는 현명하게 대처하고 투자해야 할 상황인거다. 절대 다수인 복지의 대상자가 될지 소수인 부자가 될지 일단 부산 안에서도 양극화의 현상은 뚜렷하다. 우리가 역사 안에서 살고 있으니 체감하지 못하는거다. 6~7년 전 부산의 분양가들은 대부분 비슷했다. 모든 분양들은 대부분 인기가 있었으며.. 그리 차이 나지 않는 가격대에서 분양을 하였다. 요즘 분양가를 살펴 보자. 남천써밋은 16.2억에 분양하였다. 청약 경쟁률도 326:1이다. 우동 베뉴브다. 13.9억 분양이고 최고 경쟁률이 80:1 정도 된다. 사직동 힐스테이트 사직아시아드- 8.4억 정도의 분양가이고 64:1 정도의 경쟁률을 보였다. 남천써밋과는 8억의 가격 차이를 보인다. 베뉴브와도 5.5억 넘게 차이가 난다. 부암역 부근 부전동 쌍용더플래티넘서면이다. 6.9억에 분양해도 미분양이다. 84c타입은 0.09:1의 경쟁률이다. 감전동 더파크비스타동원이다. 분양가는 5.8~5.9정도 수준이다. 자 어떠한가요?? 부산 안에서도 비슷한 시기 분양가가 거의 3배 정도 나고 있습니다. 이 간격이 더 좁아질까요? 더 벌어질까요??? 앗... 나는 솔로 봅시다. ~~ 늦었네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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