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제가 안동에 있는 송현1주공, 송현2주공 아파트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제 글을 보고 매수하신 분도 계십니다. 지금 송현1주공은 이제 곧 아파트를 부숩니다. 관리처분인가 났어요. 그래서 내년쯤 공사 시작합니다. 건설사는 코오롱이고요. 이런 저런 문제가 있었지만 다 극복하고 시작합니다. 뉴스 너무 믿지 마세요. 지방 재건축은 안 된다는 뉴스를 진실처럼 믿는 분 많으시더군요. 그런 분들은 분명 투자 안 하시는 분들일겁니다. 저는 지방 소도시만 투자하는데 손해 본 적이 없습니다. 올해도 두 채 팔았습니다. 가격이 마음에 안 들면 제가 파토를 놨어요. 그래서 골라골라 파는 거라. 만약 싸게 팔았으면 벌써 5채는 넘게 팔았을 겁니다. 이런 이여기 하면 거짓말이라고 하시더군요. 서울 부동산만 보는 분들은 돈이 많은 분들이겠죠? 그런 분들은 지방 부동산에 대해 아는게 있으세요? 저는 지방 소도시를 투자하지만 공부는 전국구로 다 했습니다. 공부하다 보니 서울 부동산 흐름이 지방 부동산과 밀접한 관계가 있더군요. 각설하고요. 송현2주공을 소개합니다. 지금 흐름이 좋아여. 안동교차로 들어가시면 매물이 가장 많이 보이실 겁니다. 일단 전세 물량 없습니다. 월세도 거의 없어요. 송현1주공 부순다고 하니 바로 옆인 송현2주공으로 이주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전세 월세 매물이 씨가 마른 겁니다. 그러면서 매매도 거래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지금은 투자자 물량 중심으로 헐값에 나온 물량이 몇 개 있습니다. 실거주자는 절대 싸게 안 팝니다. 송현2주공이 관심을 받으니 용상2주공도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실거주자가 실거주를 위해 매수하더군요. 작년에 판 매물의 대부분이 실거주자에게 팔았습니다. 올해는 실거주자가 사긴 했는데 매수 이유가 투자라는 겁니다. 집값이 오를거 같으니 전세 낀 매물을 지금 사두고 전세 만기 되면 월세를 받겠다고 하더군요. 당장 몫돈이 없으니 전세 끼고 몇 천 안 되는 돈으로 사두고 시간을 벌어 내년 쯤 전세 내 주고 월세로 투자하겠다. 흐름이 그렇습니다. 아직 지방은 투자자가 들어오는 거로는 안 보입니다. 그런데 지역 실거주자가 원세 투자 매물로 보고 매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타임이 괜찮아 보입니다. 그리고 칠곡의 성재 아파트는 서울에서 월세 투자 대상으로 많이 문의 주시더군요. 부동산에서 연락이 자주 옵니다. 여러 지역 부동산 소장님과 친분관계를 맺고 있다 보니 거래 흐름을 빨리 파악이 되더군요. 거짓말이라고 생각하시면 패스하시면 됩니다. 자기 돈 들어가는데 헛소리 하겠습니까? 저도 이 카페에서 정보 얻고 매수해서 수익도 봤으니 저도 글 올려서 소개하는 겁니다. 뉴스 보고, 지금은 살 때가 아니다. 정신 승리 하시는 분은 계속 그 자리에 머뭅니다. 그리고 가끔 투자자분들 중에 무주택자인 척 하시면서 매수하지 마라고 하시는 분 계시던데. 인생 그렇게 사시면 안 됩니다. 최소한 남 해코지는 안 해야죠. 지금 부동산 대책 돌아가는 거 보니 공공분양 예산은 1조 이상 줄이고 공공임대 예산은 5조 넘게 증액한다더군요. 공급대책이 결국 공공임대주택입니다. 그러면 기존 아파트 가격은 더 올라갈 수밖에요. 그런데 이 상황도 아파트값이 떨어지는 원인이 된다는 말씀 하시다면 뉴스에 세뇌되신 거라 말씀 드립니다. 제가 지금 아파트 매도 문의 들어오면 제가 가격 정하고 이 가격 밑으로는 안 판다고 선을 긋고 수긍할 때만 거래하는 지경입니다. 아직도 지방 아파트 중에 2-5억 사이의 어정쩡한 아파트는 거래 안 됩니다. 대출을 막으니 수요가 이동합니다. 직장 좋고 대출 그래도 잘 나오는 분은 서울 보시겠지만 반대인 분들은 상대적 박탈감에 뭐라도 사야겠다고 생각하십니다. 그러다 보니 재건축 이슈가 있는 초저가 매물애 관심을 가지십니다. 공붐ㄴ 되시면 그게 맞죠. 저도 처음에 산게 3300만원짜리 아파트 샀는데 전세 3천 끼고 샀어요. 그리고 얼마 전에 4850에 팔았습니다. 침고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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