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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남ㅍ교 성ㄴ 대ㅈ동 개발사업■으로 알아본 부동산개발사업 및 ●화ㅊ대유 천ㅎ동인●2025-06-13 01:21
작성자

유력 대ㅅ주자의 ㅅ남ㅅ장 시절 

대ㅈ동 택지지구 민관합동사업을 

정ㅊ색 없이 팩트위주로 

나열해보았습니다

이 과정에 부동산개발사업의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의 구조, 

부동산개발 컨소시엄, 

시행사업의 3대 리스크

등을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고

그 내용을 회원님들과 나눕니다.

# 1 초 간단 정리

ㅇ재ㅁ 성ㄴㅅ장시절 

성ㄴ시 대ㅈ동에

녹지 27만평을  택지조성하여

성ㄴ시 주도 개발하였는데..

화ㅊ대ㅇ라는 민간기업과 

7명의 개인 투자자가 

자본금 3억5천으로

3년간 4천억을 배당 받은 사건.

# 2 일반 정리

이ㅈㅁ 성ㄴ시ㅈ시절 

성ㄴ시 ㄷ장동에 녹지27만평을

성ㄴ시가 자본금 50억원으로

성ㄴ의 뜰 이라는 시행사를 설립하여

25억은 성ㄴ도시개발공사가 투자

나머지 25억은 민간에 투자기회

민간 25억 중 21억5천은 

기타은행 및 보험사가 투자하였고

문제가되는 부분은

나머지 3억5천에 관한부분

SK증권이 3억 

(SK증권은 명의일 뿐 실제는 7명의 개인)

화ㅊ대ㅇ가 5천

투자하여

즉 민간이 총3억5천 투자에

3년간 4천40억을 배당받았고 

해당부지 토지매입 당시

입찰가 대비 65%수준에 

수의계약으로 매입해 

천억 이상의 수익확보

분양을 마친 후 배당이 들어오면

수익은 더 늘어날 예정

여기서 정당한 절차였다면 문제는 없지만

기분나쁜 수익구조이고

특혜가 있었다면 큰 문제가 될 사항

# 3 상세정리

●대ㅈ동의 위치는 판ㄱ의 남쪽으로 

5분거리에 붙어있으며 

판ㄱ현대백화점과 10분거리에 있어 

사실상 판ㄱ생활권으로 남ㅍ교라 불림.

현재 ㅍ교 33평 현대APT 시세는 25억

●2010년 대ㅈ동 녹지 27만평을 

LH가 공공개발 하려고 하였으나

당시 신○○의원의 ㄹ비로 

민간투자로가려다 

당시 ㅇ재ㅁ 성ㄴ시ㅈ이 민관사업으로 

변경추진한 택지개발사업

●ㅇㅈ명측은 5500억을 시민의 품으로 

돌린 단군이래 최대의 공익환수사업으로

최대 치적사업이라 말하고있으나

5500억원의 실체는

대부분 단지내 도로, 공원, 터널 등임.

물론 사회간접자본으로 환수한 것 역시

잘된일이나 어짜피 놔둬도 민간이

했을 일.

●문제는 지분구조를 

성ㄴ시 50%, 기타 금융기관 43%이고

민간은 7%만을 참여시켜 

외관은 공익사업으로 포장하였으나 

수익은 7%의 민간이 배당의 80%를 

가져가는 사익사업

특혜가 있었다면 

크다란 비ㄹ게ㅇ트이고 

정당한 절차라해도 

엄청난 정책실패

●시행사업(부동산개발사업)은 

보통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서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사업구조다??

★부동산 개발 사업의 3가지 위험★

1.지주작업 : 땅을 사들이는 단계로

알박기 등에 노출되면 사업기간이나 

금융비용이 발생하지만 

해당 사업은 도시개발법이 적용되는 

민관합동사업으로 강제수용되기에

위험제로

2.인•허가 문제 : 사업의 성패가 

달린문제이지만 성남시주체의 

사업으로 위험제로

3.분양률 : 남ㅍ교 금싸라기 땅으로

미분양 위험은 당시에도 제로였음

●대ㅈ동 사업은 2014년 3월16일 

3천세대 택지조성사업자 모집을 하였고 

이때 3개의 컨소시엄이 참여 

접수마감 후 이례적으로 1일만에 

'성ㄴ의 뜰'이 계약됨. 

●'ㅅ남의 뜰' 선정과정은?

하나은행이 '성ㄴ의 뜰'이라는 컨소시엄 

SPC(목적달성 후 해산되는 특수목적회사)을 

만들어 추진하였고 

이 과정에 자산관리회사가 법적으로 필요하여 '화ㅊ대ㅇ'회사를 선정 하여  참여하였는데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나머지 2개회사는 자산관리업체가 없으면 

선정이 불가한데도

자산관리업체없이 입찰참여.

●'성ㄴ의 뜰'은 시행사로서 

자본금 50억 중 25억은 

성ㄴ도시개발공사(이하 성남시) 50%,

21억5천은 기타은행 및 보험사 43%

여기서 문제는 나머지 3억5천 7%

3억5천은 순수 민간으로 

SK증권 3억 6%와 화ㅊ대ㅇ 5천만원 1% 

총 7%의 민간이 배당80%가져간 셈

여기서 

'화ㅊㄷ유'는 'B비K취재파일'을 출간한

언론사 K기자의 개인사업체이고

이 회사에

이ㅈㅁ 선고 무죄 주도 권순일 대법관과 

박ㄱ혜-최ㅅ실게이트 박ㅇ수 특거ㅁ이 고문

박ㅌ검 딸은 직원, 국힘 곽ㅅ도 의원의

아들도 직원으로 근무

또한

SK증권은 명의만 빌려준 것으로 

실제는 민간인7명으로 구성된 

신탁회사(특정금전신탁)

투자자는 실제로 '천ㅎ동인1호~7호'

여기서 천ㅎ동ㅇ1호는 화ㅊㄷ유의 

소유주와 같음.

천ㅎ동ㅇ2호~7호는 소유자 미공개 상태.

●여기서 4천억 4천억 하는건

토지조성사업에서만 배당

4천40억을 받아간 것.

부동산 경기관련은 분양사업의 

문제로 이후 지가상승으로

상당부분 수익이 생길 예정

●또 하나의 특혜로 토지조성사업 후

건설용지 매입 당시 수의계약으로 

많은 수익을 챙겼는데

대ㅈㅏㅇ동사업은 12개 지구로 나뉘고  

6개지구는 100대1의 경쟁으로 

평당1700~2천만원 상당에 낙찰

화ㅊ대ㅇ는 평당1260만원에 

경쟁없이 수의계약으로 65%수준에 

땅을 싸게 매입함.

수의계약의 이유는 

아무도 밝히지 않는 상태인데 

당시 신문기사를 참조하면

택지조성단계에서 많은 위험부담을

했기때문이라고 밝힘

앞서 택지조성단계은 

노 리스크 하이 리턴이었음을 

설명하였음.

# 4 마무리 요약

2010년 ㅍ교 바로 밑 5분거리

대ㅈ동 27만평 택지개발을 

LH공사 주도 공영개발하려던 것을 

자ㅎ당 의원의 로ㅂ로 민간개발되려다

다시 ㅇ재ㅁ 성ㄴㅅ장에 의거 

민관합동개발하였고..

민간이 전부 가져갈 수익 중 

5500억을 가져왔다고하나

그 대부분은 단지내 도로,  공원, 터널

등 사회간접자본이 다수이고

지주작업, 인허가, 분양의 

3대리스크가 없는

노 리스크 하이 리턴 사업에서

나머지 수익을 지분대로 가져가는게 아닌 

 

지분 7프로에 불과한

특정세력 7인이 가져가게한 것은

분명한 정책실패..

나도 3억5천 투자해서 

4040억 가져가고싶다.

여기서 플러스 알파

토지조성 후 해당지구 땅 매입시

수의계약으로 땅을 매입했고

공개입찰대비

65%수준에 땅을 가져옴

능력자...들...

부 럽 다..!!


#분양권실전투자
댓글
이전영도가 핫하네요2025-06-13
다음예수랑 맞다이 뜨는 할배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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