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님아~~ 오랜만에 리모델링 얘기 좀 할께~! 환경부 고시에 따른 재생플라틱 가격이 1kg당 319원으로 작년대비 50%급등 했다는 유투브 뉴스를 봤다. 1kg 319원은 석유를 석유화학 거쳐서 만든 새플라스틱보다 높은가격이라네? 얼른 납득이 안가재? 쉽게 말하면 중고차 가격이 새차보다 비싼격이다.ㅎㅎ 그람 우째서 이런일이 생긴거고? 바로 탄소세라는 장벽 그리고 친환경이라는 시대정신 때문이다. 기업들이 살아남으려 선언적으로 재생플라스틱을 사용한다는 거 아니겠나. 이렇게 비용이 더 든다 하더라도 재생의 과정을 거치는 건 이제 피할 수 없는 인류의 숙명인가보다. 앞으로 가면 갈수록 더할거라 이말이다. 행님아 이렇게 비용이 더 들더라도 친환경으로 유도하는데 비용이 적게드는 리모델링은 더 말해가 뭐하겠노?? 지역에 따른 차이는 있겠지만 조례에 따른 허용 용적률에서 단지의 용적률이 50~60%를 넘어서면 재건축의 규제로 인한 비용까지 고려해서 리모델링이 유리하다고 한다아이가. 또 내력벽아파트는 사업성 확보를 위해 증축을 해야하는데 건페율이 25% 이하이면 증축의 사업성이 충분히 나온단다. 또 세대당 85m2미만은 40%이내 85m2이상은 30%이내 에서 증축이 가능한고 이때 용적률 상한 초과가 법적으로 보장받는다아이가!! 지기재?? ㅎㅎ 항상 말해왔지만... 구조물의 골조를 보강 추가해서 진도 6.5의 내진설계는 기본이고 세대간 내력벽을 제외한 세대간 내력벽은 철거가 가능해서 평면도 새롭게 수월하게 뽑아낸다. 걍~~ 신축 그 자체라고 보면된다. 행님아~~장사안해봤나? 장사는 회전율이다. 우리가 머무르는 집을 이렇게 비교해 좀 그렇지만 실전에서 노는 우리가 투자적관점으로만 바라보면 되지도 않을 재건축 바라보며 손가락빠는 것 보다 한바퀴라도 더 돌려야 투자수익이 높아지는기다. 물론 단지마다 처한 상황은 다르겠지만.. 적어도 용적률이 60% 넘게썼고 위치좋고 건폐율 많이 남은단지.. 그리고 기둥식 건축물은 더 생각할 것도 없다. 행님아.. 젠트리피케이션이라고 들어봤나? 재개발로 인한 이익이 원주민에게 돌아가는게 아니라 외지의 부유층에게 돌아가는 현상. 이번 정부가 제일 싫어하는거.. 재건축 재개발은 아파트 단지의 원주민 입주율이 보통 30~40%여서 공동체 파괴현상이 일어나지만 리모델링은 원주민 입주율이 90%를 넘어선단다아이가. 그만큼 입주민의 만족도가 높고 내집에 내가 들어가는거라 분쟁도 적어 추진과정도 훨씬 수월하다. 가격은 신축대비 95%까지 올라온거 알고있재?? 행님아~~ 그래 안다.. 아직도 낮선거.. 내가 소식 있을 때마다 한번씩 소개시켜줄테니까.. 행님아..이제 적응좀해라! 고마 이게 답이라니까~~! ㅎㅎ 행님아 사랑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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