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해서 가고싶은 동네가 있어요. 아파트도 보고있고 부동산 통해서 매물도 확인하고 집도 보고있어요. 근데 아직 맘에드는 매물이 안나온 상태이긴 합니다. 첨에는 자주 가봐서 장단점을 보려고 갔는데 시간이 지나니 좀 현타가 옵니다. 난 여기 주민도 아닌데.. 이런생각이요. 집을 계약이라도 해놓고 이런거 하면 모르겠는데 그런것도 아니고. 근데 그러기엔 지금 거주지에서 차로 15분 내외 거리이긴 합니다. 이사가고픈 동네 자주 가보는건 그냥 김칫국 마시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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