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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형 산불 화재 진화 못한건 임도 때문임2025-03-2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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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국회로 번진 임도 논란⋯‘산림정책 근간’ ‘산림재해 키워’

https://www.nongmin.com/article/20231114500322​

산림청은 임도 보강과 신설을 위해 내년도 예산안에 1034억5500만원을 반영했다. 올해 812억7800만보다 200억원가량 늘어난 액수다. 이에 대해 윤미향 의원(비례대표, 사진)은 기존 임도 보강은 필요하나 임도의 신설에는 동의할 수 없다면서 예산을 정부원안보다 221억7700만원 감액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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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임도 예산 확보 중단 촉구

https://news.knn.co.kr/news/article/147949​

산불로부터 숲을 지키는 길, 임도가 답이다

https://www.jjan.kr/article/20250327580007산불 잦은 캘리포니아, 화재 발생시 임도 통해 소방장비 신속 접근

환경보호 이유로 임도 개설 부정적으로 보는 건 지엽적 시각일 수도

'길 없는 숲' 보호 받는 자연 아닌 화마 위협에 노출된 희생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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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대형 산불이 발생할 때마다 “임도가 부족해 소방 장비가 제때 투입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 하지만 여전히 환경 단체와 일부 정치권에서는 도로 개설을 반대하고 있다. 이들은 산불이 날 경우 숲 전체가 한꺼번에 소실되는 더 큰 환경적 피해를 간과하고 있다. 정작 도로를 개설하지 않아 화재 발생 시 진화가 어려워지면서 더 많은 산림이 불타 사라지는 것이다. 임도 건설은 환경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산불 확산을 막아 숲을 보호하는 가장 효과적인 전략이다. 도로가 없는 깊은 산림에서 불이 나면, 진화 인력과 장비가 접근할 방법이 없다. 그 결과, 수십 년간 자란 숲이 단 며칠 만에 잿더미로 변하고 천년 고찰과 마을이 순식간에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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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 개설 여부가 산불 진화 명암 갈랐다 < 자치행정 < 사회 < 뉴스 < 기사본문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0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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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언양읍 화장산 산불이 발생 20시간 만에 진화된 반면 온양읍 대운산 산불은 닷새째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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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산불은 진화과정에서 임도(林道) 개설 여부가 진화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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