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24347?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24347?sid=102하루새 피해 면적 2배로… 2000년 동해안 산불 기록 넘어 산불 사망자 2명 늘어 28명, 실종자 신고도 계속 증가 비 왔지만 찔끔… 안동-청송-영양-영덕 특별재난지역 선포 21일부터 이어진 전국 산불이 27일을 기점으로 피해 면적과 사망자 모두 ‘역대 최악의 산불’이 됐다. 경남을 시작으로 경북, 울산, 충북, 전북 등에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이번 산불 영향 구역은 하루 만에 두 배 이상인 3만8665ha로 불어나 2000년 동해안 산불을 넘어섰다. 사망자는 총 28명으로 1989년(26명 사망) 산불 수치를 추월했다. 정부는 경북 안동, 청송, 영양, 영덕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 국가적 재앙 입니다. 실화인지 방화인지 모르지만 사망자만 28명이 넘었고 피해가 어마어마하니 사형에 준할 정도로 엄벌에 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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