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은 하닉의 현시세 윗 호가에 13000개 (보통 공매도가 대다수) 아래 호가에 3100개 두번째 사진은 대체거래소의 현시세 여기는 보통 공매도가 없고 대다수가 개미의 매수, 매도 주문들 문제는 공매도가 윗호가에 매도 주문을 걸어두고 아래 호가에 자기 주식 팔면서 끌어내리고 다시 윗호가 가격에 공매도 이걸 반복하면서 끌어내리는건데 예전같으면 177000원에 7만주 가까이가 있어서 가격 방어?가 됐는데 이젠 krx에 있는 35000개만 밀면 가격이 내려 간다는거... 위 사진은 아까 시세인데 이거 쓰는 중에 177000원에 붙었네요 177000원 기준 이제 공매 세력은 35000개만 뚫으면 176900원에 또 공매 치겠죠? 보통 통합에서 매수, 매도 주문을 넣으면 sor 주문이 들어가는데 이상하게 제경우 다 nxt였습니다 이게 수수료가 싸서? 주문자한테 유리하게? 주문 넣어준다고 하던데... 왜 다 nxt인건지 의문 이게 공매 재개와 대체거래소 둘다 공매 세력을 위한 시스템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음모론 이런건 아닌데 공매세력을 위한건 맞는거 같다는...) 개미들이 떠받치는 주문은 nxt에 몰아놓고 공매는 krx로 가격 끌어내리고 그럼 또 개미들은 한 호가라도 위에서 팔려고 nxt에서 가격 맞추고 뭔가 씁쓸하네요 하닉 반절 손절하고 ㅠㅠ 반절 가지고 뚫어지게 화면 보다사 이런 생각이 들어서 ㅎㅎ 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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