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시겠지만 연휴기간에 원/달러 급등이 있었죠. 거의 3% 빠진 듯 한데 나무증권이나 키움은 아직 그 환율이 적용이 안된건가.. 도 싶네요. 1426원 기준으로 뜨는데 연휴기간 매수,매도하면 가환율 적용되서 오전늦게 또는 오후에 정리되는 것은 아는데 현재 증권엡의 원화 기준 수익이 3% 폭탄 맞기 전인지 맞은 후인지 참 궁금하네요. 어차피 오후가 되면 알수있겠지만 들어어있는 액수가 적지 않으니 3%면 1천만원이 훌쩍 넘는... 극단적 상황에서 연말에 1350원까지 갈수 있다는 경제 뉴스가 있던데. 그럼 오히려 다행인듯 합니다. 며칠만에 3%인데 6개월간 추가 2-3%면 받아들인만 하죠. 작년 11월만해도 1300원대였으니 많이 오르긴 했죠.. 아쉬운건 관세폭탄, 나스닥 최저점일때 물량 과감히 늘렸고 덕분에 이익이 늘었지만 그때가 달러 최고점이 시점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