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나스닥이 폭락할때 버티는 국장을 보면서 아주 잠시 견고하다고 생각했던 국장은 나스닥이 2주동안 연일 급등하는데 꿈쩍도 안하고 횡보하네요 동네바보같습니다 지수가 가려면 반도체가 가야하는데말이죠... 여기저기서 삼성에 대한 좋은 소문들이 들리고 엔비디아 또한 제가 접한 뉴스들이 나쁘지 않습니다만 지금 국장 분위기로는 반도체를 좋게 보지 못하겠습니다 얼마전 코미코 뉴스를 잠깐 올렸다가 곧바로 내린것도 그런 뷰에서였습니다 HBM뿐만 아니라 유리기판이나 소프트웨어등 AI쪽이 약속이나 한듯 뉴스가 사라지고 아무런 힘이 없는 시기같습니다 그렇다고 AI반도체에 대한 미래를 부정적으로 보는건 아니고 단기적으로 그렇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잡소리가 길었습니다 오늘은 잠시 새로운 테마 하나 보겠습니다 나트륨배터리 소듐배터리 같은말입니다 나트륨배터리는 이전부터 있어왔지만 가장 큰 단점인 에너지밀도의 단점때문에 삼원계나 LFP에 뒤쳐져왔습니다 헌데 이게 저번주에 CATL이 나트륨배터리인 낙스트라를 하반기중에 양산을 하겠다면서 꽤나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제 생각에도 상당히 파급력있는 뉴스라 생각되서 들여다 보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23320국내 업체들도 모두 연구를 하고는 있지만 생산을 2030년쯤으로 목표하고 있었다하니 역시 무시무시한 중국입니다 발표에서 CATL은 에너지밀도를 LFP만큼 끌어올렸다고 했습니다 즉 Kg 또는 리터당 170와트수준입니다 참고로 NCM은 300와트 수준이므로 갭이 꽤 있습니다만 200와트 수준까지 올릴거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LFP는 어떻게 되는걸까요 소금은 리튬의 50분에 1 수준으로 싸고 수급도 너무나도 쉽습니다 저온에서의 안정성도 어떤늠보다 좋아서 이게 사실이라면 누가 LFP를 쓸까라는 의문이 들더라구요 또 충격에도 훨씬 강하고 충전속도도 빠르답니다 조금 된 모형이긴한데... 안전성을 더 높였고 저 우측에 에너지밀도부분을 LFP만큼 올렸다는거지요 또한 저온퍼포먼스가 매우 뛰어나 ESS시장의 판도에도 큰 여파가 있을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게 다 사실이고 나트륨배터리가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만준다면 이늠의 경쟁상대는 LFP가 아니라 삼원계가 되어야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에너지능력만 좀 떨어지지 비용도 재료수급성도 안정성도 저온능력도 충전성도 환경성도 모두가 이기는거 아닌가요 암튼 제가 찾아본 자료로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관련주 보겠습니다 이 뉴스로 움직인 종목은 꽤 됩니다 애경케미칼 나인테크 대보마그테닉 조일알미늄 더블유씨피 메가터치 자이글 PKC(백광산업) 피노 왜 관련주인지는 직접 한번 찾아 보시구요 기술적으로 강했고 지금도 강해보이는 종목은 메가 조일 나인 애경 정도.... 그중에 대장은 애경케미컬?? 차트도 가장 강하고 내용도 제일 좋아보이긴합니다 나트륨이온은 리튬이온에 비해 커서 움직일때 음극재가 흑연이 아닌 하드카본이라는 물질이 필요한데요 그 하드카본을 준비해온게 애경케미컬입니다 마지막으로 어딘가에서 이게 국내 2차전지 시장에 호재인가 악재인가 어쩌구...저쩌구...하던데요 글쎄요 국내업체보다 일단 5년이 빠른 양산이라는데...이게 어떻게 국내에 호재일수가 있을까요 NCM위주인 국내 배터리시장에도 팩트여부를 떠나더라도 투심에 영향이 없을까요 제가 눈여겨보던 전고체도 원통형도... 계속 볼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서든리 훅~ 치고 들어오네요 진짜 끝으로 위의 내용은 CATL의 발표가 사실이라는 가정하에 제 생각을 적은게 많으므로 실제 사실여부나 시장의 파급효과는 제가 아닌 본인이 공부하시고 판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남은 연휴도 즐거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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