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당 경선 3번 이겨서 선출된 대선후보인데도 당대표 원내대표 내각제세력에 포위당해서 무시당하고, 모욕당하고, 무소속한테 후보자격 헌납할것을 강요받은 상황 벼랑끝의 상황에서 “내가 우파 공식후보다! 너네가 사퇴해라!“ 를 외치며 일당백으로 정면돌파하자 카리스마에 압도당한 구태 웰빙 내각제 세력들 벌벌 떨면서 손바닥 싹싹 비네요 저도 우파지만 국힘당 주류인간들 참 싫습니다 대선 찢한테 뺏기든 말든 당권 유지가 더 중요하다는 인간들입니다 그렇지만 김문수는 평생 불의 불공정에 맞서며 살아왔기에 협박이든 회유든 아예 안 통하네요 이정도면 찢과도 개싸움 벌여서 승리할 수 있는 전투력입니다 찢이 도지삽니다로 공격하면 바로 형수욕설로 되받아치고 찢이 극우라고 공격하면 바로 종북이라고 되받아칠 단단한 내공이 김문수입니다 이번 사태를 통해 꼭두각시 후보로 시작한 김문수가 우파 평정하고 대선판 대 역전하는 스토리의 시작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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