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비치의 절대적 희망인 특별건축구역을... 사업성 검토도 없이 99층설계로 말아먹은 것은 매우 아쉽다. 애초 특별건축구역을.. 최고 높이 70층 내외로 했다면.. 용적률과 사업성 두마리 토끼를 함께 얻었을 것인데.. 99층 안이라도 일단 특건 가결로 가고 사업성보정계수를 토대로.. 부산시와 협의하여 층수를 낮추는 안으로 삼익비치에 과도한 특헤의혹도 풀수 있었는데 이마저도 특건 부결됨.. 삼익비치를 위한 특건이고 부산시에서 이만큼 해안변에 특혜를 준 사례는 없었음. 단지개방이나 공공성은 아무 의미 없고 최근 신축 원베일리 등 전부 개방형 아파트임. 나중에 상황봐서 벌금 내더라도 자물쇠 걸어 잠구면 그만인 걸...ㅠㅠ 문제는... 특건 부결 시킨 조합원들은 전부다 담보대출 없음??? 일신설계안 일반분양 15%도 사업성 없다고 난리 치놓고 그마저 있는 일반분양 없애고 ANU안으로 가자는 것은 삼익비치 재건축 하지 말자는 논리임. 시공사 돈으로 해야 하는데 시공사는 돈이 없으니 당연히 PF대출 댕김. 그런데 문제는... 특건 부결 시킨 모지리들이 담보대출이 없을수가 없다는 거임.. 조합원분양가 평당 6천만원 가정해도 LTV, DSR 총 대출한도는.. 조합원 분양가의 최대 70% 한계임. 34평 X 평당6천만원 X 70% = 14억 2,800만원 여기서 34평 재건축 분담금 10억이라 가정하면 현재 아파트 담보대출 4억 2,800만원 초과시 대주단에서 PF대출 불가 아파트 됨. 시공사 자이에서도 ANU안 가는거 보고 슬슬 탈출 계획 잡고 있을 거임. 아마도... 34평의 예는 그렇다 쳐도 소형평수에서 대출 비율이 더 높기에 ANU안은 애초부터 PF 때문에 실현불가임. 다시말하면... 특건을 부결 시키려면... 최소한 34평이상 대형평수 조합원이면서 현재 담보대출이 낮거나 없어야 한다는 논리임. 담보대출 있으면서 특건 부결하는 것은 스스로 자살행위임... 삼익비치는 또다시 설계변경 안하면 절대 재건축 될수가 없음. 이전 일신설계처럼 2열배치에 일반분양 최소 15% 무조건 넘겨야 그나마 PF 받고 착공하면서 삽이라도 뜰수있음. 삼익비치를 살릴수 있는.. 절대절명의 이번 특별건축구역의 신비하고 영롱한 찬스는.. 이제 두번다시는 오지 않을거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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