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계엄 일으키거나 협조한 애들입장에서 보면.. 윤돼지가 봐도.. 김거니가 봐도.. 계엄의밤 당사로 모인 국짐애들 입장에서도.. 탄핵 1차 투표 부결한 국짐애들 입장에서도.. 계엄때 윤돼지 앞에서 쪼라서 암말도 못하고 쭈뼜쭈뼛 서있다가.. 안됩니다라고 중얼거린거 같은 국무의원들 입장에서도.. 법원을 깨부수거 쳐들어가서 잡혀있는 서부지법 폭도들 입장에서도.. 내란의 핵심이었음에도 아직도 숨겨져 있는 김태효 라든가, 내란폰(비화폰) 끝까지 증거인멸하는 밝혀지지 않은 검찰 애들 입장에서도 .. 절실하게 한덕수가 필요하겠지... 그 다른 누구도 안되겠지.. 한덕수만이 지들 살길이라고 보는거지.. 근대 한덕수 라고 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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