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례를 다시 보면, A 교사는 2023년 6월 19일 세종시의 한 유치원에서 떼를 쓰며 몸부림치는 유아를 진정시키기 위해 모친과 사전에 합의된 방식으로 손목을 잡아 행동을 제지했다. 하지만 모친은 이후 해당 교사를 아동학대로 고소했고, 교사는 2025년 1심에서 500만 원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교사들은 초능력을 써라. https://v.daum.net/v/20250505085527338 https://v.daum.net/v/20250505085527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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