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계양역 보다 박촌역이 더 좋다고 우기는 구청장... 둘다 10년은 걸리는 사업인데.. 윤촌역이라 해야 하나... 계양역 Vs 윤촌역 박씨(朴氏) 집성촌으로 조선조 중기까지 300호 이상의 박씨가 모여산 부평 제1의 집성촌에서 유래된 지명이다. '삭발' 윤환 구청장, 문화예술회관 계양 유치 '절절한 호소 통할까' https://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9439 https://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9439 https://blog.naver.com/ninenice1/223498263852 https://blog.naver.com/ninenice1/223498263852 문화예술회관쪽 예정지에도 투자 하신듯.. 두루 두루 땅이 서구 계양구 오정구 김포 ... 있다고 신문에서 본듯한데.. 솔찍히 아라뱃길 주변이라고 하면 장기지구도 있지만... 그 위쪽으로 신도시가 있는 곳이 훨씬 더 사람이 많이 꼬일 텐데... 미루어 짐작 컨데, 장기지구 아라뱃길 주변에도 뭔가 또 있어 보임... 그렇지 않고서야.. 서구도 그닥 크게.. 실망안하는데, 서구 반 밖에 안하는 계양구가 이성없이.. 맨날 땅값 싼데 사서 쑤시고 다니는 기분듬... 인도공 인천시 엘에치 세가지 사업자가 힘을 합처 할수 있는 노선은 분홍색 노선만 가능함.(5년정도 걸림) 파락색 추가 노선은 인천시가 추후 노리는 노선임 (현재 타당성이 있어도 최소 10년 걸림, 타당성 나올려면 계양역주변 귤현탄약고이전 개발이 전제되는거죠. ) 노란색 추가 노선은 윤촌역(박촌역) 연결인데, 이방법외엔 없죠. ( 타당성이 나오려면 역시 계양역, 귤현역 주변까지 타약고 이전되며 개발되야 하고 인천시에서 신경 많이 써 주어야함. 검단 주민들은 파란색을 원할게 뻔함. 계신, 대신 업무지구도 지날수 있고 강서쪽 이동하는 노선이 됨. DMC까지도 더 좋은 노선..) 분홍색은 타당성, 사업자 다 있는 상태인데.. 아무리 우겨도 의심만 더 든다는... 어디까지 의심해야 하나 궁금해짐. 기자들이나 앵커들이나 잘 설명해 주길 바랄뿐... 아직 확고한 의지만 있을 뿐 실력 행사 전입니다. 인천시청으로 가서 삭발하고 혈써 쓰고 단계가 좀 남아 있습니다. 가족도 다 대리고 가서 결백 주장하고 삭발할듯... 퍼포먼스라기 보단..코스프레죠. 나는 이렇게 구민을 위한다.. 식구도 것도 챙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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