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김문수가 대선후보로 당선되면서 당무우선권 접수 완료~! (김문수가 최종 의사결정자임) 2. 국힘 지도부와 한덕수쪽에서는 빨리 2인 단일화를 하자고 재촉하지만 김문수는 이준석까지 포함해서 최소 3인이상의 단일화를 요구하고 있음 (역시나 바보가 아니었음. 본인이 확실한 우위를 가지기 전까지는 합의할 생각없음 ㅎ) 3. 김문수가 한동훈에게 의사도 묻지 않고 선대위원장에 이름 올림. 정치 감각은 없어도 자존심 하나는 조선 제일인 한동훈이 당연히 선대위원장 같은건 1도 생각 없었기에 현충원에 나타나지도 않음 ㅠ 그리고 관계자를 통해 불쾌감을 숨기지도 않음 4. 안철수도 공동 선대위원장을 제안받았으나 이거라도 하자고 해서 수락했으나 김문수에게 탄핵 사과 요청을 시전함. 탄핵 반대한걸로 대선 후보까지 된 김문수에게 탄핵 사과하라고 하는 이런 센스는 도대체 어디서 배울 수 있는걸까? ㅠ (김문수는 당연 개무시하고는 있는데 탄핵에 대한 전혀 다른 사람을 선대위원장에 앉힌 김문수나 그걸 받아들인 안철수나 답없음 ㅠ) 5. 이런 후보와 조직으로 약아빠진 민주당과 이재명을 과연 상대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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