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전두환 : 쿠데타 대통령, 박근혜,윤석열 : 파면 대통령. 이 정도면 국민의 힘 해체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그런데 김문수라는 후보를 낸다고요? 국민의 힘 뿌리는 도대체 무엇입니까? 작금의 사태를 보아 하니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일본제국에 팔아 넘긴 1905년 을사늑약의 조정대신들과 위정자들. 그리고 1910년 경술국치-한일강제병합에 열렬히 찬성하며 대한민국의 모든 권한을 일본에 병합시켜야 된다고 본인들의 권력유지를 위해서 강제병합 서류에 도장을 꽝꽝 찍었던 대한제국의 대신(장관)들이 생각납니다. 그 댓가로 일본으로부터 고위관직 작위와 수많은 돈과 땅을 하사 받았지요. 그래서 그 후손들은 지금까지 잘 먹고 잘 살고 있지 않습니까? 대한민국에서요!!! (윤석열이 지명한 장관들과 사법부 하수인들 행동이 예전 그 시절의 관리들과 어쩜 이리도 똑같은지요.) 정신 똑바로 차립시다! 역사는 반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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