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물가가 너무 올라 쉽게 소비를 한다는게 예전만못해진것 같아요.최근에 당근거래들을 많이 하시는데 무료나눔도 운반해오지못하는 아쉬움도 가끔 있으시구요~ 얼마전 아들이 원룸으로 독립했다 다시 집으로 컴백했답니다.학교다니면서 용돈받아 생활하기 너무 타이트하다면서요.집나가면 고생이라는 말이 있듯 직접 느껴봐야 비로소 실감하는것 같아요. 먼거리는 아니지만 다소 짐이 있어 개인화물하시는분께 부탁을 드렸어요. 너무나 안전하고 친절하게 이동을 도와주셨어요. 앞전에 제가 알려드린 용달사장님도 참 좋으시지만, 이번에 알게된 달봉이화물(간단한이사짐/가전,가구이동)도 넘 좋은분이라 여기에 글 남겨보아요. 혹 궁금하신분이 계실까해서 전번도 살짝꿍 드립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