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크 엑시트 6기 빌딩4조 푸르른 날 입니다. 오늘 개인 명의로 처음 입찰해 보았습니다. 아파트 감정가 257,000,000원의 90%대로 입찰을 하였는데 약 92%로 입찰한 분 한테 밀렸습니다. 수익율을 어느정도로 잡아야 할지 고민이 되는 하루 였습니다. 경비 및 제세금과 약간의 인테비용 제하면 헛일 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게 되네요. 이러한 상황을 헤처 나갈 수 있는 좀 더 세부적인 방법은 없는지 있다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예를 들어 양도세를 줄인다든지 아니면 다른 방법은 없는지 답답하네요. 제가 현재 임대사업자 2개 외 일반 사업자 1개 갖고 있는데 하나로 합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법인 사업자와 매매사업자 차이를 아시는 분 도움 부탁드립니다. (제가 적용할 수 있는~~~) 늦은 생애 첫 입찰 경험 나쁘지만은 않았습니다. 도전하다 보면 좋은 결과 나오겠지요. 낙찰 경험담 빠르게 올릴 수 있도록 화이팅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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