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웅맘이예요~ 20일까지의 읏기 숙제 올려봅니다^^ 첫번째에 이어 2번째 귀염둥이는 9일 뒤인 3월 20일에 낙찰된, 첫번째 동네 친구였어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단톡에 문의드렸었던 도어락이 뜯겨져 나가 문이 열리는 집…..(그래서 임장때 내부를 구경했더랬죠 10초…. 처음이라 두근반세근반하며.. 들어는 가보고 싶고,, 근데 몸이 먼저 반응을 했고 이미 들어갔고,, 머리속으로는 동영상을 찍어야는데,, 하다 휙 둘러보고 10초도 안되서 나온 기억이 있네요 눈으로만 보고요^^;;;;;)) 의도한건 아니지만 이번 건도 허그물건으로 빈집 이었고 낙찰된 날 읏기방에 낙찰 소식을 알리며 잔금전 혹시모를 불상사를 대비차 도어락을 설치했어요.. 도어락 설치가 꽤나 시끄러웠던지 옆집아저씨가 나오시게 되면서 알게 된 사실… 전에 살던 외국인이 엄청 싸워서 민원이 들어갔고, 2시간동안 경찰과 대치하다 도어락을 부순 상황이 되었다고요… 그리하여 큰 도어락을 설치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문 찌그러진게 해결이 덜 되었어요 ㅎㅎㅎ 사실 제 마음대로 도어락 설치를 한건 아니구요, 허그에 전화해보니 자기네는 대금납부 후의 절차만 알려주니 관련 법원에 연락해보라 하대요… 법원에 전화하니 그쪽도 나 몰라라…. 하여 읏기방에 도움 요청하고 힘을 얻어 설치하게 된거랍니다~~~^^(이 자릴 빌어 사무장님과 고운햇님님 감사합니다~~ 조만간 텀블러 받게 되면 고운햇님께 전달드리겠습니당~~~^^) 자…. 이제 도어락은 설치되었고,,,, 들어가도 될까요??? 아직 잔금 납부도 안하고 허그에서 비번도 안 받았는데^^;;; 그래도 걍 조용히 들락거리게 되었어요 ㅎㅎㅎㅎㅎ 회원분들,, 신고하시면 안되요 아셨죠?? 믿어요 ㅋㅋ 비포 에프터 사진은 일주일 안에 올리겠습니다….. 왜일까요? 궁금해 해주세요 ㅋㅋㅋㅋㅋ 우선 4월 9일 신탁대출을 위해 자서를 했고 23일에 대출실행 한다길래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왠지 더빨리 하고 싶엇는데 말이죠…..) 나름 제가 봐도 당당하게 꾸며놓았구요 ㅋㅋㅋ 남에게 내놓을 때 부끄럽지 않을만큼만요 ㅎㅎㅎ 기피대상 중 하나인 01년식 4층중 4층이고 요새 상황도 안좋다 하니 언제 팔릴지 모를 불안함에 ㅋ 부동산에 미리 내놓아 보려 연락해 봤어요.. 어떤 곳은 아직 명의이전이 안되었다고 빠꾸, 어떤 곳은 탑층이라… 어떤 곳은 생각해보세요 장보고 4층까지 올라가려면 얼마나 짜증나겠어요…. 등등등의 반응이었습니다.. ㅎㅎ 그러나! 이번꺼 또한,, 계약서 쓰면 뜨거운 반응속도로 이번주 안에 매도글 남기겠습니다^^ 남은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엑시트 6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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