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15구역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구역이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를 18일만에 75% 받아서 동작구청에 제출했네요! 상도15구역의 소유자가 2,100여명인데, 18일만에 동의율 75%는 서울의 재개발 역사상 가장 빠르게 걷은게 아닌게 싶네요! 제출일은 5월 2일이였습니다. 여기는 신탁방식으로 사업시행자는 대신신탁입니다. 조합설립요건이 동의율 75%인 것처럼, 사업시행자 지정요건도 동의율 75%입니다. 어떤 구역은 동의율 75%를 받는데 마지막의 1~2%때문에 2년이상 걸리는 구역도 있습니다. 여기 구역의 18일만에 동의율 75%는 정말 대단한 기록이네요. 상도15구역은 14만1296.8㎡로 최고 35층, 3204세대(임대500세대 포함)의 대단지로 변화할 예정이네요. 추정비례율은 현재 107.08%, 3.3㎡당 일반분양가 3,888만원, 3.3㎡당 공사비는 792만원이니 앞으로 일반분양가 높아지면 추정비례율은 더 올라갈것 같네요. 게다가 여기는 주변에 상도14구역, 상도15구역, 상도동 모아타운 등 전체가 변화하고 있어요. 이 정도 규모면 서울 동작구 재개발로 미니신도시급 변화가 되겠네요. 재개발, 재건축은 속도가 정말 중요해요! 상도15구역의 사업시행자 승인이 동작구청으로 부터 나오면 신속통합기획 2차 재개발 구역중 가장 빠르게 가는 곳이며, 1차 구역을 포함해서도 빠르게 가는 재개발지 이네요. 재개발, 재건축은 속도가 느려지면 인플레이션과 공사비등의 인상요인이 많습니다. 빠르게 하는 것이 비용을 줄이는 것이예요. 여기는 조합설립과 같은 사업시행자 승인을 빠르게 받게 되니 기간을 1~2년 정도 다른곳 보다 줄이게 되는 거네요! 사업시행자 지정 후에는 시공사 선정도 있을 예정이고, 상도15구역 이진호 추진준비위원장님이 말한것 처럼 5년내에 이주 갈 수 있겠네요. https://www.dp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3 https://www.dp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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