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누가되든 본질은 국회입니다. [국회는 국민을 위해 일하라] 지금 우리가 싸워야 할 대상은 서로가 아닙니다. 정치를 외면한 국회의원들입니다. 국회의원은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 받습니다. 그들이 해야 할 일은 단 하나, 국민을 위한 법안을 만들고 통과시키는 것. 하지만 현실은 어떤가요? 싸움만 하는 모습. 혐오와 분열 조장. 당 대표 뒤에 숨어 책임 회피. 국민은 서로 싸우고, 국회의원은 그 틈에서 아무 일도 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일하지 않는 의원을 공개하고 혐오를 조장하는 정치인을 배제하고 이걸 국회에 요구합시다 “국회는 국민을 위해 일하라!” 이 말을 인터넷에, SNS에, 커뮤니티에 도배합시다. 그게 시작입니다. 우리는 바꿀 수 있습니다. 우리는 국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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