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아시아드 지역의 신축 기축 할거없는 반등가 신고가 사례를 보면서 부산도 학군지 수요 집중화 현상이 발생하고 있음을 느낀다 이미 부산을 제외한 지방광역 도시는 다 학군지위주로 재편됐다 수성(범어,만촌) 학군지 1992년 지은 기축아팟 대구 비수성구 대단지 신축보다 평균 2억비쌈 그나마 제2의 도시라는 전국적 인지도 지방에서 가장 인구수많고 외부 사람 유입많은 해안 1등 관광도시라는 이점으로 동부산 해안가 오션뷰 벨트등이 서울의 한강조망 프리미엄 비슷한 마용성 급지 떡상 시기처럼 2013-2021 까지 10년간 외부투자자 유입으로 버텨온거지 가면 갈수록 부산도 다른지역 처럼 학군지 집중화 현상이 심해질수 밖에 없고 결국 부산의 목동=사직아시아드가 최고의 대장주가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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