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폴우정 항공광역도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인 침체를 겪는 와중에도 울산광역시는 나홀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27일 KB국민은행이 발표한 7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 발표에 따르면, 울산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0.18% 상승하며 5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5대 광역시 중에서 유일하게 울산만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부산(-0.13%), 대구(-0.09%), 광주(-0.15%), 대전(-0.13%)은 하락세를 면치 못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전문가들은 전국적으로 지방 부동산 시장의 약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울산은 탄탄한 산업 기반과 안정적인 고용 여건을 갖춘 데다, 최근에는 SK그룹이 이끄는 대규모 AI 데이터 센터 건립 등의 대규모 호재가 맞물리며 매수심리가 꾸준히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게다가, 앞으로도 상승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최근 6.27 부동산 대출규제를 비롯해 스트레스 DSR 3단계 등의 부동산 관련 규제가 수도권에 집중된 만큼 지방 주택시장이 반사효과를 줄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시장 상황이 비교적 좋은 울산이 그 반사효과의 중심이 될 것이란 전망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울산은 다른 광역시 및 지방에 비해 최근 시장 움직임이 좋고, 수요 대비 신규 공급이 적은 만큼 실수요와 투자자 모두에게 지금이 매매의 적기”라며 “수도권 규제 강화로 지방 투자 매력이 부각되는 가운데, 특히 지역 내에서도 대장주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단지는 앞으로 상승 여력이 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울산 중구의 신흥 주거 중심지로 주목받는 입지에 ‘더폴 우정’이 공급될 예정이다. ‘더폴 우정’은 울산 중구 우정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45층, 2개 동 규모로 전용 84㎡ 아파트 316세대, 전용 110·115㎡ 오피스텔 20세대 등 총 336세대로 구성된다. 일단 울산의 신흥 주거 중심으로 거듭나고 있는 태화강변에 자리해 미래가치가 남다르며, 쾌적성과 편의성까지 겸비했다. 특히, 태화강 국가정원과 태화강 체육공원이 바로 가까이 위치해 있다. 단지 인근에 젊음의 거리, 시립미술관, 영화관, 대형마트, 뉴코아아울렛 등이 밀집해 있고, 금융기관 및 동강의료재단 동강병원, 울산병원 등 의료기관도 가깝다. 도보 약 6분 거리에 양사초가 위치하며, 반경 2km 이내에 울산중·고, 성신고, 울산공고, 월평중 등 명문학군이 있고, 우정동 학원가 및 옥동·신정동 학원가의 이용도 편리하다. 강북로, 명륜로, 북부순환도로 등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울산시외·고속버스터미널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앞으로 울산 트램 4호선 노선도 계획되어 있다. 한국석유공사, 한국산업인력공단, 울산광역시교육청 등 공공기관이 입주한 우정혁신도시가 가깝고,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SK이노베이션, 에스오일 등 산업단지 접근성도 뛰어나 관련 근로자들의 배후 주거지로도 탁월하다. 특히 최근 SK그룹이 인근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에 세계적인 규모의 ‘울산 AI 데이터센터’를 조성하기로 하면서, 이에 따른 수혜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이 사업은 총 7조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약 25조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7만8,000여 명의 고용 유발 효과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관련 인구 유입과 함께 주택시장 수요 확대에 따른 가치 상승도 기대된다. 한편, ‘더폴 우정’은 우정종합건설이 시행과 시공을 모두 맡았다. 우정종합건설은 다수의 대단지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중견 건설사로, 탄탄한 시공 능력과 안정적인 사업 추진력을 겸비한 점이 강점이다. 단지는 8월 중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왕생로45번길 4, 뉴코아아울렛 인근에 위치한다. 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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