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엔 '자유로운 내 집 마련'이었고, 지금은 '투기적 탐욕'입니까?
본인들 젊은 시절엔 대출 규제 걱정 없이 집 사고 팔며 자산 불리더니, 이제 기득권 자리에 앉으니 세상이 마귀로 보이나 봅니다. DSR 40% 꽁꽁 묶어두고 서민들 손발 다 자른 채로 "시장 안정화"를 외치시는데, 더 나아가 금액별 규제까지.
본인들 젊으실적 정치출마하고 지역구 바꾸고 하실때는 비거주 1주택 상황아니셨습니까.? 왜 잘이용해먹고 이제는 마귀라 정의하나요?
대통령님 인천 출마하실 때 비거주 1주택아니셨습니까? 그때 집파셨습니까. 규제있었나요?? 지금 권력의 정점에 서서 "팔았다."고 하시는 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이미 누릴 건 다 누리셨는데 말이죠.
역사가 증명합니다. 집값 잡는 법을 몰라서 못 잡는 게 아니라는 걸요. 보수 때의 정책때 결과적으로 집값 안정화 아니였급니까. 왜 베치마킹안하고 실패한정책 규제만 일관되게 합니까.
본인들은 다누린 시장경제를 이제와서 사다리를 걷어찬 건 본인들인데, 왜 시장을 마귀라하십니까. 내로남불도 이 정도면 예술의 경지입니다
김수현 정책실장 저서에 이렇게 되어있죠.
"집사면 보수화 된다."
그래서 못사게 어렵게 하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