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서촌, 북촌!! 서울의 대표적 관광 및 미식 상권에 대한 분석을 해봤습니다! 이미 강남과 성수동은 저 보다 많은 훌륭하신 분들이 많은 분석을 하였고 제가 그 이상의 분석을 하기보단 제가 잘 알고 잘 하는것을 해보고자 각종 빅데이터와 상권 분석을 통해 경복궁 지역의 투자 가치를 분석 해보겠습니다. 먼저 이 지역은 서울의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곳이죠. 그럼 네이버 빅데이터를 통해 경복궁, 서촌,북촌 의 대중 관심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표에서 보시듯 코로나 이후 경복궁에서의 BTS 뮤직비디오, 구찌 패션쇼, 월대 개장, 광화문광장의 각종 축제로 경복궁과 서촌, 북촌 검색빈도가 지속 증가하며 서촌이 북촌을 앞지르는 결과를 확인 할수 있습니다. 그러면 서촌과 북촌의 생성배경에 대해 간단하게 살펴 보겠습니다. 서촌 상권, 예술과 전통의 조화 서촌은 경복궁 서쪽에 위치해 예술가들과 전통을 사랑하는 사람들로 북적이는 곳이에요. 이 배경에는 경복궁 서쪽은 예로부터 조선의 중인 계층이 주로 터를 잡고 음악인, 의료인, 화가들이 활동을 이어 오던 곳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여기 상권은 예로부터 전통찻집, 갤러리, 소규모 디자이너 숍 등으로 유명해지게 되었습니다. 북촌 상권, 전통과 현대의 만남 한편, 북촌은 한옥이 많은 지역으로 유명해요. 이는 경복궁 북쪽은 예로부터 양반들이 많이 거주하여 생활 수준이 높았고 큰 한옥을 짓고 지내는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여기 상권은 전통 한복 대여점, 수공예품 판매점, 그리고 전통 차와 음식을 제공하는 카페와 식당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관광객들과 서울 시민들에게 한국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로 자리잡았답니다. 그리고 최근 블루보틀, 런던베이글 등 신규 브랜드가 집중 런칭 하였는데 이는 전통적으로 큰 한옥이 많이 존재해서 서촌에 비해 상대적으로 건축 디벨롭이 수월 했기 때문입니다. 서촌 vs 북촌 vs 주요상권 유동인구 비교 서촌과 북촌 모두 고유의 매력과 잠재력을 가진 상권입니다. 예전까지는 서촌은 예술과 문화가 어우러진 창의적인 비즈니스에, 북촌은 전통과 관광에 초점을 맞춘 투자에 유리한 곳 이었습니다. 하지만 23년 가을에 경복궁 월대가 복원 되고 경복궁역의 경복궁 접근의 유리한 점 때문에 서촌쪽으로 유동인구가 크게 증가 하였습니다. 서울시제공 상권분석 데이터를 참고 하겠습니다 먼저 서촌의 유동인구 데이터 입니다 : 유동인구 지수 - 223 다음으로 북촌의 유동인구 데이터 입니다 : 유동인구 지수 - 140 그러면 여기서 이 "220" 이라는 지수가 어느정도 유동인구를 나타내는지 궁금해 하실분이 많을것 같아서 서울 주요 상권과 비교해보겠습니다!!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상권 하면 떠오르는 명동입니다 : 유동인구 지수 - 259 다음으론 서울의 대표적인 맛집과 브랜드 상권 하면 떠오르는 가로수길 입니다 : 유동인구 지수 - 243 마지막으로 서울의 그냥 최고의 상권 강남역 주변입니다 : 유동인구 지수 - 494 네이버 카페 글쓰기 편집이 불편하여 이하는 원문 공유 합니다. https://blog.naver.com/firesubs/223344799201 https://blog.naver.com/firesubs/223344799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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