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하다가 너무 걱정되서 문의드려봅니다. 먼저 글 읽어주시는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지방에 작은도시에 거주중 입니다. 일시적 2주택자고, 매매하고자 하는 아파트는 전세입자가 거주중이라 당장 다음달에 전세만기입니다... 전세금도 돌려줘야하고.. 몇달전부터 집은 계속 매매로 부동산에 내놨는데..
에혀... 신축 인데도 시기가 시기인지라... 안나갑니다 정말 날마다 피가 마르네요
지난달에는 가격조정도했고(시세보다 낮게), 옵션도 거의 풀이고.. 가격당연히 더 조율가능하다고도 했고... 중개수수료도 더 드린다고도 했는데도... 매도물량이 많기도하고, 저희집이 저층이라 그런지, 연락이 없어요..
우선은 대출까지 염두해두고 있지만, 매매가 이루어 지지 않는다면, 매매 혹은 전세 동시에 올려두는게 좋을지 아니면, 대출을 해서 매매될때까지 기다려보는게 나을지.. (전세는 아무래도 매매보다는 잘 되는거 같아요..) 많은 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원래 계획은, 전세줬던 집 매도 후에 현재 본인네 가족이 거주하고 있는 집까지 모두 매도하고, 타지로 이사 계획을 잡았거든요~
전세계약이 된다고 해도 걱정인게.. 부동산에서 전세세입자 있는 상태에서 매매가 잘 안된다고 하셔서.. 전세가 부담스럽기도하고.. 매매가 언제될지도 모를 불안감까지 겹치니.. 여러모로 너무 걱정되서 잠이안오네요 정말...
시기가 얼마안남았다보니 더 조급하네요~ 부동산에도 열심히 연락 드려보고있는데.. 환장할 노릇이네요..
늦은시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