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그것도 모르고 한거가?
뭐 지금 써밋이 와서 수습 국면이긴 하다만 당시 래미안은 지금다시 생각해보니 뜬금없네
1. 옆 집 소식을 아예 몰랐거나,한동네에 래미안 두개가 될거라고 생각했나 아니면 2. 센시빌 정도는 재낄 수 있다고 만만히 봤나? 대체 뭘 그거로 그런 오만한
근데 개인적으로 난 정말 동네창피하고 역겹게도 후자였을거라 추측하거든..
오히려 전자였으면 그 정보판단이 너무 어이없는거라서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싶다
근데 상대는 센시빌이 아니라 삼성본사 인데 상대가 누군지 잘 못 계산한거 아니가
원베일리 원펜타스 만든 삼성이 , 정작 부산와서는 했던말 뒤집고 오락가락 간젭이 마냥 그럴거라고 생각했나 그러면 앞으로 래미안을 누가 믿어
아니면 래미안을 너무 쉽게 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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