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중반 신혼부부이고 영유아 아기가 하나 있습니다:)
5. 9. 이후 매물이 잠길 것 같아서...무주택 포지션을 탈출하고자 매수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잠원, 방배의 재건축, 신축, 입주권 매물을 최종 매수 후보로 올려두었는데 주담대가 안나오니 신용대출을 많이 써야 합니다.
구매 비용 대비 대출이 50프로 조금 넘어가서, 이자 비용만 월 1,000만원인데 살면서 이렇게 큰 빚을 지는게 맞나, 지금 사는게 맞나 많이 고민이 됩니다.
저희는 전문직 부부이고 현재 월 세후 3,000만원 정도 버는데, 이자 매몰비용 내면 원금을 언제 갚을 수 있을지 도 걱정입니다. 특히 입주권은 완공 시까지 이걸 사고도 추가로 주거비용을 내야해서 더 부담입니다..
너무 무리하는 것은 아닐지요... 둘다 부동산 투자도 처음이라....무섭습니다. 고견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