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재건축 아파트에 딸린 상가를 소유하고 있으며, 조합측에서 관리처분 승인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저는 조합측에서 원하는 상가 평수를 신청하라고 해서 원하는 평수를 신청하였고, 조합측에서 '현재 신규 상가의 규모가 상가 조합원이 신청한 규모와 거의 비슷하여 원하는 평수가 다 배정될 것 같다' 라고 확인해 준 상태입니다. 모든 상가 조합원에서 원하는 평수만큼 신규 상가가 배정된다는 가정하에, 상가 배정 위치 등이 궁금하여 조합측에 문의하니 '그건 상가 조합원들끼리 알아서 하는 거다'라고 답을 하는데, 상가 조합원들은 본인이 가장 좋은 위치를 배정 받으려고 할텐데 원만한 합의는 불가능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혹시 관련해서 아시는 내용이나 팁(?)이 있으면 좀 알려 주십시요. 미리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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